충남 논산시 성동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14일 건강위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일원에서 지역 맞춤형 건강사업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100세건강위원회는 논산시가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주민 주도의 건강조직으로 주민이 건강증진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며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논산시만의 차별화된 건강공동체 모델이다. 특히 성동면 100세건강위원회는 △건강걷기, △반려식물 나눔, △뜨개질 나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
거창군 생활개선회는 지난 16일 읍면 임원 32명과 조직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위해 전북 임실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농업 발전 방향과 농촌지역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거창군 농업과 생활개선회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임원진은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화 사례를 견학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치즈 생산과 가공, 체험,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농촌융복합산업 모델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
김만식 기자 = 영덕군은 영해면의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영해 근대역사문화거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청양군 왕대추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대추 주산지인 충북 보은군 일원에서 현장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지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광시성 귀강시와 광둥성 광저우·심천 일원에서 ‘2026년 젊은 양돈인 선진지 연수’를 실시했다. 조합원 및 후계자 26명과 임직원 10명 등 총 36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단은 중국 대표 양돈기업인 양샹그룹을 방문
봉화군 소천면은 6월 23일 경기도 안성시 삼죽공감센터를 방문해 주민 체험형 ICT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복합센터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ICT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통합 운영 시스템을 살펴보고, 향후 소천면 실정에 맞는 ICT 도입 전략을 마련하기 위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서해랑길 63코스를 함께 걸으며 여행자를 대상으로 안내를 진행할 인력인 ‘길동무’ 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길동무들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친 전문 양성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과정은 서해랑길 및 코리아둘레길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콘텐츠 조사 및 발굴, 문화관광 해설 기본 교육, 안전 트레킹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코리아둘레길 우수사례 지역을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과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범서농협은 지난 16일 로컬푸드 출하주들과 함께 경남 사천시 용현농협을 방문해 로컬푸드 우수운영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견학은 지역 로컬푸드 사업의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용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노하우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성공사례를 살펴봤다.범서농협은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우수사례를 접목해, 출하주 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 제고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김숙희 조합장은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노하우와 가공 산업 성공 모델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뜻깊은
충남 청양군은 22일 청양 구기자연구회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청양과 부여 일원에서 구기자 재배 선진지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고온기 피해를 예방하고, 타 지역 우수 농가의 재배 기술을 벤치마킹하여 청양 구기자 농가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먼저 청양 구기자연구소를 방문해 최현구 연구사로부터 고온 피해 경감을 위한 연구 결과와 관수·관비 시스템 구축 방안, 신품종 ‘화보’의 특성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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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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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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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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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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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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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문대학 7곳, RISE 성과 넘어 ANCHOR 시대 연다
강원권 7개 전문대학이 지역혁신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강원권 전문대학라이즈사업단 협의회는 강원라이즈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안티구아홀에서 '2026 하계 강원권 전문대학 RISE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의 미래를 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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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보건소 ‘날씬하이소’, 운동시설 직접 찾아가는 건강이음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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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보건소는 민관 협력 비만 예방 사업인 ‘날씬하이소’ 사업과 연계해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비만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이음 서비스’ 오는 9월3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구보건소의 날씬하이소 사업에 참여하는 동구지역 운동시설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낮 시간에 보건소 방문이 힘든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에 진행되며 주민들이 생활터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동구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 △스트레스 검사 △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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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AI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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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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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한국 정부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인프라 역할 중요"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알트먼 CEO는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한국이 추진하는 AI 인프라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와 국민에게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전 세계 AI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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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0~5세 영유아 보호자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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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0세부터 5세까지 영유아 보호자 대상으로 자녀 맞춤형 심층 상담을 지원하는 ‘제때 자람’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은 영유아기 발달 특성에 맞는 양육 방법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해 보호자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상담은 오는 10월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심층 상담으로 진행된다. 보호자의 양육 효능감을 높이고, 영유아기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건강한 부모 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상담은 회차별로 대면·비대면 방식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