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부평 캠프마켓’이 이달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시민 놀이터 겸 체험·체육 활동 장소가 된다.인천시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다양한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체험·체육 프로그램 14개 ▲월간행사 3개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캠프마켓 아카데미로 구성됐다.체험·체육 프로그램은 러닝크루, 스포츠태킹, 건강 스트레칭, 리듬 줄넘기, 보드게임 클래스, 키링 만들기 등 14개 과정에서 총 24회 진행한다.월간행사는 ▲7월 25일 레트로
22시간전
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을 위한 충북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과 함께 시민참여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충북지역 3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 단체는 1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을 통해 시민 의견이 정책 결정 과정에 안정적으로 반영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단체는 “현재 시민참여 정책이 부처별로 분산 운영되고 행정 중심으로 관리되면서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의제를 시민참여라는
1주전
인천시민사회단체가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해상풍력, 시민참여의 길을 열고 공론과 조정의 역할에 나서라’고 요구했다.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인천지역연대는 11일 오전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찬대 당선인에게 해상풍력의 시민참여 보장과 공론 구조 마련, 인천시의 총괄·조정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참가 단체들은 “박찬대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선점과 수도권 에너지 신산업 허브 도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며 “해상풍력을 단순한 사업 유치가 아니라 해양생태계 보전
노규오 배우가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ESG 문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문화예술을 통한 ESG 가치 확산 활동에 나선다.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10일 서울특별시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 ESG 실천과 시민참여 교육’을 개최하고 배우 노규오를 ESG 문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날 행사는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이재성 회장과 이준원 사무국장,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 이종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문화예술홍보대사 위촉식과 기념촬영이 이어졌다.이번 위촉은 ESG와 지속가능성이 기업과 기관
충북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은 2026년 대청호 환경미술제 연계 기획전 ‘파동의 풍경’ 참여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참여작가인 배성미·임민수 작가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학예사의 전시 해설을 시작으로 참여작가와 함께 작품의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창작 과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일정별로는 13일과 27일은 임민수 작가와 함께 출품작 ‘관수’ 연작에 사용된 재료를 활용해 보는 ‘실 드로잉 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20일은 배성미 작가와 함께
충북 충주시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을 시민참여 프로그램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시는 관람객들이 단순히 축제를 보는 것에 그치지않고 직접 창작자와 출연자로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연계해 축제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축제 첫날인 11일에는 개막식 식전 행사로 충주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화려한 막을 연다.특히 올해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AI 기술을 접목한 이색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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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심비 맛집 2곳 방문하고 답례품 받아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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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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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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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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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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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발 자산 효과, 경기 남부 부동산 흔들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공급
인공지능발 반도체 호황·역대급 성과급에 반도체 벨트 들썩‘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전용 84~111㎡ 총 743세대 조성 인공지능發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온기가 경기 남부 주택시장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대기업의 대규모 성과급과 초저금리 사내 주택 대출 제도가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용인·화성·평택 등 이른바 ‘반도체 벨트’ 지역 아파트 값이 상승 가속도를 내고 있다.삼성전자는 최근 반도체 사업부 영업이익의 10.5%를 임직원 특별성과급 재원으로 할당했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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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외국어 통역’ 지원 언어 확대 운영
 충남소방본부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거주·방문 외국인 맞춤형 소방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119 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규 위촉 통역 봉사자와 기존 봉사자, 소방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 소방본부는 신규 통역 봉사자 3명을 위촉해 외국어 통역 지원 언어를 기존 13개에서 몽골어, 스리랑카어를 추가한 15개로 확대했다.  이어 간담회에선 외국인 119 신고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다국어 통역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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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충북본부·노인인력개발원,일자리 협약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난 11일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8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휴게소와 지역 구직자를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지속적인 인력수급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여성 및 시니어 계층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 휴게소 채용정보 공유 △ 구인·구직 연계 지원 △ 정부 및 지자체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 취업 및 근로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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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조 파업 가시화... 찬반투표서 86.5% 가결
55분전
한국GM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과반 이상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86.5%의 찬성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투표에는 부평·창원공장, 사무·정비직 등 6,517명이 참여했으며 찬성 5,635명, 반대 299명, 기권·무효 583명으로 나타났다.지부는 조합원 수 대비 쟁의행위 찬성률이 50%를 넘기면서 쟁의권을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노조는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오는 25일 쟁의대책위원회 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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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체외충격파 횟수 제한, 실손보험 적자 개선 기대감
오는 7월부터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 횟수가 제한돼 정부가 정한 횟수를 초과할 경우 실손의료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그간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가 실손의료보험 적자의 주범으로 지목돼 온 만큼 하반기 보험업계의 손익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18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자료와 금용감독원 자료에 작년 실손의료보험 지급보험금은 15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이 중 비급여 주사제와 도수치료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가 전체 보험금의 약 35.8%를 차지했다.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