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자매결연이 재난 현장에서 실질적인 연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대형 산불 당시 구호물품을 보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법성면이 올해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단촌면을 찾아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김정규 법성면장과 지역 이장단 등 5명은 지난
지난 7월 15일 공감과 소통의 행정 실현을 위해 민선9기 최기영 봉화군수가 소천면사무소와 소천면 현동1리 할머니 경로당을 찾았다. 관내 주민대표, 이장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답변하는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합천읍은 지난 6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8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박재홍 합천읍장, 정병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3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합천군지역개발지원센터는 농촌공계획 수립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복지과는 합천군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는 ▲2026년 주민세 납부, ▲2026년 기초영농기술 신청 ▲2026년 전세사기 피해자 이사비 지원사업, ▲통합돌봄서비스 신청, ▲2026년 비대면 주민
합천군 야로면은 지난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회의 개최 및 청렴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회의에는 관내 이장단과 경남도의회 이필호 의원, 합천군의회 신명기 의장, 하만용 부의장, 야로면 유관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여름철 재난, 폭염 등 당면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또한 야로면장과 야로이장협의회장이 청렴서약 낭독을 주고받으며 민관 모두가 청렴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져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정진영 야로면장은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야로면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함
경남 함양군 수동면은 15일 생기발랄복지회관 3층에서 함양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수동면 주민현장조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수동면장, 수동면 주민자치위원과 이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현장조사단의 역할과 기본지표조사 및 현장조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지역 현황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주민현장조사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인구통계와 귀농·귀촌 현황, 기초기반시설 등 마을의 다양한 현장지표를 조사하고 기초자료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황을 살피고
합천군 묘산면은 지난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면사무소 직원 및 이장단, 기관사회단체장, 합천농협묘산지점 직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행은 비우고, 공정은 채우고! 함께 만드는 청렴한 묘산면’을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해 면민에게 신뢰받는 면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청렴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고, 청렴 문구가 담긴 현
충북 진천군 이장단연합회는 15일 진천 화랑관에서 이장들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단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의 중심, 진천군 이장단과 함께하는 군민 화합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행사는 오전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오송 참사 3주년 묵념, 개회식, 본 체육 경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김명식 진
의성군 단촌면은 8월 4일 자매결연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법성면의 면장과 이장단 등 관계자 5명이 단촌면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단촌면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응원하고 자매결연 지역 간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금 350만 원을 전달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단촌면과 법성면은 1999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7년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며 상생 협력을 실천해 왔다. 양 지역은 각종 행사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40℃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돈사 냉방 시설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굳어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 많은 양돈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쿨링패드의 경우 습도가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냉방효과가 크게 떨어지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기온이 크게 오를 때도 마찬가지다 보니 양돈농가들을 당혹케 하기 일쑤다. 쿨링패드는 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이수교육’이 지난 8일 성료됐다. 그만큼 한돈케이크 공급기반이 확대 됐다는 의미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지원 업체들을 대상으로 서울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돈케이크의 상품
해외 송금 서비스 머니그램이 솔라나 네트워크로 암호화폐 현금 입출금 서비스 '램프스'를 확대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지갑, 거래소, 개발자는 머니그램 결제망을 통해 현금-암호화폐 전환과 암호화폐-현금 전환 기능을 서비스에 붙일 수 있게 됐다.'램프스'는 기존에 스텔라에서만 운영돼왔고 솔라나는 램프스가 지원하는 두 번째 블록체인이 됐다. 솔라나 지갑 '리프트'는 램프스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지갑이다. 리프트 이용자는 머니그램 네트워크를 통해 램프스 서비스를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일환으로 진행된 대국민 평가는 4개 AI를 비교하고, 대화·요약·창작·안전성 등에 대해 사전에 마련된 예시 질문과 평가가 직접 만든 질문을 혼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평가 가이드라인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4개 평가 영역별 예시 질문들이 제시됐으며 각 영역에서 최소 1개씩 활용하도록 안내됐다. 이와 별도로 평가자가 직접 만든 질문도 1~2개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12일 디지털투데이가 국민평가단에 제공된 가이드라인 등을 확인한 결과 이번 국민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