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칠곡도서관, 2026년 독서의 달 다독이용자 시상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은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8일 다독이용자 3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의 독서량과 자료 이용규정 준수, 다양한 주제의 도서 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정하였다.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였다.

수상자는 어린이 부문 이소윤 학생, 청소년 부문 이예림 학생, 일반 부문 이준화 회원이다.

수상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예림 학생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함안군새마을부녀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함안군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60명이 참여해 배추 1,700kg 분량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256개 마을과 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는 함안군 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 산청군에서 지난해 발생한 재난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역사회 치유협력모델 구축: 마음치유, 여름같이」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사업은 재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내 재난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별 특성과 주민들의 경험을
경상남도는 20일 낮 12시 창원NC파크에서 도내 다자녀 가족 500여 명이 참여하는 ‘경남 아이 다누리카드와 함께하는 다자녀 가족 야구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경남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마련했다. 다자녀 가족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경남 아이 다누리카드’를 소지한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된 가족들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
무주군은 지난 19일 저녁, 무주 상상반디숲 광장에서 ‘청년, 시골도 괜찮아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무주군 청년정책협의체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2026년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연대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무주 지역 청년 및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수님과 나누는 청년 이야기’, 거리 공연, 초청 강연 등 다양한 소통과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청년 이야기’ 시간에는 황인홍 군수와
부산진구는 지난 16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2026 부산진예술 기획공연 ‘부산진, 음악으로 읽는 도시’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부산진구의 역사와 문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사진과 음악으로 풀어내며, 익숙한 부산진구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 내내 무대 화면에는 사진작가 신경민이 담아낸 부산진구의 풍경이 펼쳐졌다. 관람객들은 평소 익숙하게 보던 지역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하며 해금과 현악기, 성악이 어우러진 음악을 함께 즐겼다.기획·해설 김라겔의 진행으로 공연의 곡과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해
부산 동구 초량3동은 지난 17일, 애향회 주관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성금나누기’ 전달식을 통해 7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초량3동 주민자치위원회, ㈜미화합동, 초량3동 새마을금고, 삼일교회, 부산광역시약사회, 인창병원 장례식장, 인창요양병원,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동구지회, 초량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등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초량3동 관계자는 “2026년 추석을 맞아 관내
미국 정부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해외 사용 확대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통해 달러의 세계 기축통화 지위를 강화하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검토안에는 민간 기업과의 합작 형태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재무부와 국무부, 미국국제개발금융공사 등 여러 연방 기관이 참여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미국 정부는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의 국제 사용을 넓히는 동시에, 이들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준비자산인 미국 국채 수요를 늘
모레노호가 첫 단추를 알맞게 끼워넣었다. 새롭게 가동한 투톱이 나란히 골을 터뜨렸고, 교체 선수들까지 득점을 합작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전술 변화와 선수 점검을 병행하며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오현규·손흥민·이동경의 연속골로 3-0으로 이겼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처음 치른 A매치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모레노 감독은 취임 때 예고한 4-4-2를 꺼냈다. 월드컵에서 사용했던 스리백을 포백으로 바꾸고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
제주시가 지난해 여행업체 대상 지도점검 결과, 6개 사업체에 대해관광사업 등록취소 처분했다.이에 제주시는 25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아오는 관광 여건을 조성하기
2시간전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4시간전
OECD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G20 국가들 중 가장 많이 올렸다. OECD가 23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 따르면 OECD의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올 6월 2.6%에서 9월
4시간전
이런 인용으로 시작하기가 죄송스럽다. "194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일본 도시에서의 분뇨 수거 작업은 거의 조선인들의 몫이었다. 저학력, 무기능에다 일본어에 서툰 노동자들은...
미국과 중국이 오는 11월 종료 예정이던 무역 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3일 폭스뉴스 인터
4시간전
대구 수성구의 숨은 생태자원과 지역 문화·예술을 함께 둘러보는 가을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24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까지 주말마다 ‘수성생태관광투어’ 가을 편이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내관지와 대덕지, 팔현생태공원 등 수성구 곳곳의 생태자원에 지역 체험 콘
서귀포소방서 효돈119센터와 효돈의용소방대는 23일 추석을 맞아 홀로사는 어르신 36가구를 위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가정 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점검 등 주택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오성제·오정복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위문방문이 홀로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6시간전
지난 23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화성 마사지업소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현장 감식 소견이 나왔다.화성서부경찰서는 24일 이번 화재의 원인과 관련해 “매장 내부 천장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페이스X, NASA와 ISS 유인임무 3회 추가 계약…총 17회로 확대
스페이스X가 2030년까지 국제우주정거장 유인 드래건 비행 3회를 추가로 맡는다. 1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이 모두 이행되면 스페이스X는 최대 9억4600만달러를 받게 된다.이번 비행 지원 계약으로 스페이스X의 NASA 상업 승무원 수송 역량 계약상 운영 임무는 총 17회로 늘었다. NASA는 이번 계약이 두 개의 서로 다른 상업 승무원 파트너를 통해 우주정거장 접근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스페이스X는 각 임무에서 지상 지원, 발사, 궤도 운용, 귀환·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2시간전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지역경제 활력 '한뜻'
3시간전
원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원주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 중앙시장과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직원과 원주소비자시민모임,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기념촬영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톰 리, 이더리움 5년 박스권에 힘 실어… '대형 랠리 발판'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의 5년 안팎 횡보가 대형 가격 랠리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리는 알파 메트릭스 공동창업자 제임스 이스턴의 게시물에 '동의한다'고 답했다.이스턴은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너무 일찍 팔고 있다며, 거의 5년에 걸친 거래 범위가 향후 성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구간이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는 보상을, 성급한 투자자에게는 불리한 결과를 안길 것이라고 말했다.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립 제주합창단, 기획연주회‘제주어는 선율을 타고’
제주시는 도립 제주합창단이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연주회 ‘제주어는 선율을 타고’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연안 해양생물 지킨다… 예방적 관리체계 마련 논의
제주 해양보호구역과 연안 해양생물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두고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의회, 민간단체가 함께 논의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