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3동은 지난 10일, 애향회 주관으로 ‘설맞이 사랑의 성금 및 성품 나누기’ 전달식을 통해 640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성품은 초량3동 주민자치위원회, ㈜미화합동, 천도교 부산시교구 및 여성회, 초량3동 새마을금고, 삼일교회, 부산시약사회, 세일병원, 인창병원 장례식장, 초량베스티움어린이집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이번 전달식에는 이기호 애향회장과 김재근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