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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금속, 반도체·발전·선박 부품 매출 397억원 전망

대동금속이 반도체와 발전기·선박용 엔진 등 고부가 주물부품 사업을 확대한다.

대동금속은 올해 반도체 및 발전기·선박용 엔진 부품 매출이 약 39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관련 매출 약 290억원보다 37.1% 증가한 규모로, 올해 전체 매출 목표 1150억원의 약 35%에 해당한다.

올해 상반기 해당 부품 매출은 16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3% 증가했다.

기존 고객사의 진공펌프·엔진 부품 공급 물량이 늘어난 데다, 지난해 수주한 선박용 중속엔진 실린더헤드가 올...
더존플러스·더존완효성·미래로뿌리왕 추천속효·완효·뿌리 활착 등 재배 여건별 선택 가능“밑거름 단계 양분 관리가 수량·상품성 좌우” 조비가 본격적인 가을 무·배추 파종기를 앞두고 초기 활착부터 결구·뿌리 비대까지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맞춤형 밑거름 비료 3종을 제안했다.조비는 재배 환경과 토양 조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더존플러스’, ‘더존완효성’, ‘미래로뿌리왕’을 공급하며 고품질 가을 무·배추 생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을배추는 일반적으로 8월 중순께 파종해 10월 말부터 수확하고, 김장철인 11
한식진흥원이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함께 특별전 ‘옥수수 로드: 옥수수로 잇는 두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한식문화공간 이음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출발해 한반도에 닿은 옥수수의 식문화 이동 경로를 따라가며, 한국과 콜롬비아가 음식 속에 담아 온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한다.올해는 중남미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와의 참전 75주년이자, 한·콜롬비아 FTA 체결 10주년을 맞는 해다.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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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미세살수·차광제·송풍팬 지원 확대강우 부족지역 살수차·스프링클러 긴급 투입계란 주 2000만개 수입…가공식품은 5~11% 인상 장마 종료 후 본격적인 폭염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과수 햇볕데임과 가축 폐사 등 농축산물 생산 감소를 막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 강우량이 부족한 지역에는 살수차와 스프링클러를 투입하고, 장마 이후 병해충 확산에 대비해 영양제와 약제도 할인 공급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제4차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 회의’를 열고 품목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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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타이는 우연히 차에 실려 있던 물건이 아니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약 5개월 전인 지난해 12월 생활용품점에서 미리 사둔 것으로 확인됐다. 자택에 보관하다 범행 당일 자신의 SUV에 옮겨 실었다. 우발이라는 그의 초기 주장이 무엇을 감추려 했는지, 구매 시점 하나가 말해준다.검찰은 케이블 타이의 구매 시기와 보관 경위를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물건은 장윤기가 여고생을 납치하려 할 당시 차량 안에 있던 결박 도구로, 광산경찰서 수사팀이 확보하지 않아 증거인멸 의혹이 제기됐던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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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지원 재원 잠식·사업 경쟁력 약화”…강제 이전 철회 촉구이전 가능 인력 460명 불과…법적 지위·협동조합 자율성도 쟁점 농협중앙회와 계열사의 지방 이전 가능성이 거론되자 농협 노동자 4000여명이 서울 광화문에 집결했다. 이들은 농협이 이미 전국 단위 조직을 갖춘 민간 협동조합인 데다 본사를 옮기더라도 지역에 이전할 수 있는 인력이 제한적이라며 정부의 이전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는 지난 29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농협 본사 지방 이전 저지 결의대회’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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