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 빅데이터 수집·분석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를 활용한 AI 기반 영농 유용서비스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전남농업기술원은 올해 딸기, 멜론, 양파, 마늘 등 시설채소를 비롯해 노지작물과 과수까지 총 10개 작목, 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간 환경정보, 주 단위 생육 변화, 경영정보 등 정밀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정제·검증 과정을 거쳐 농촌진흥청 데이터 포털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된다.또한 ▲AI 기반 생육 이상 조기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