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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여름 휴가철 맞이 고향사랑기부 참여 이벤트 진행

김진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 및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 휴가철 맞...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장성군, 미국 AI 인프라 전문기업 AI 패브릭, ㈜에이파사드와 AI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지난 7월 30일 ‘2026년 상반기 원주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여름방학을 맞아 양평읍 백안리에 위치한 양평밸리에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문음미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출범 한 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가 11일 오후 2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 시민초청 환경보건 공개강좌’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기후변화
‘육상의 고장’ 예천이 키운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이 한국 남자 100m의 새 역사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나마디 조엘진은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에서 열린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07을 찍었다.현재 한국 기록 보유자인 김국영이 2017년 세운 10초07과 정확히 같은 기록이다. 이날은 초속 3.2m의 뒷바람이 불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는 못했다. 100m 기록은 뒷바람이 초속 2.0m를 넘어설 경우 공인 대상에서 제외된다.기록표에는 한국 타이기록으로 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10대 아들이 구속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군을 구속했다.
홍천 축산농가의 일손을 덜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료 생산 기계화 기술이 현장에서 선보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서면 밤벌길 일원에서 ‘조사료 생산장비 현장 시연회’를 열고, 첨단 조사료 생산기술의 현장 보급과 확산에 나섰다.이번 시연회는 조사료 생산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수거·압축·결속 작업을 하나의 공정으로 처리하는 자주식 베일러의 작업 성능과 경제성을 농업인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면 한우영농조합 임원과 조합원, 조사료 생산 경영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기계
주말 사이 문경지역에서 수난사고와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문경소방서가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문경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문경지역에서 발생한 수난 및 산악 관련 사고 현장에 잇따라 출동해 구조·응급처치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먼저 지난 8일 오후 7시 14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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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지난달 호우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이 2026년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북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 의성군 단촌면이와 관련하여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피해 복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을 관할하는 안동세무서에「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호우 피해로
경북경찰청은 여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지난 7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 양방향에서 합동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
■쥐= 1948 인정에 구애받지 말라. 1960 품위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1972 진실을 회피하다가 크게 실수한다. 1984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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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가족이 피의자나 피혐의자로 연루된 사건이 전국에 45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가족 연루 사건을 별도 파악해 관리하는 체계는 없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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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 농업용수 저수율이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밀양은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고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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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유럽, 물 부족에 원전마저 멈췄다
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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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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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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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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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국 첫 릴레이 언론브리핑 개최! 민선9기 핵심 전략 설명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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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에서 배움으로, 미래로…강원 고성의 여름이 특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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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접경지 고성군이 자연과 평화, 교육을 연결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세계 청소년들이 함께한 잼버리에서부터 직장인과 주민을 위한 야간 평생학습, 지역 어린이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진로캠프까지 세대와 국경을 넘어 소통과 성장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고성군 토성면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원에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평화를 잇다, 지구를 살리자, 미래를 개척하자’를 슬로건으로 제16회 한국잼버리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20개국에서 청소년 대원과 지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해 고성의 숲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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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도 아이들의 건강도 '예방'부터… 횡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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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 건강교육을 함께 챙기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주민 소통부터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한 흡연·음주 예방교육까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중심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횡성군이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어린 시절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7일 공근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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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구실이 미래 과학인재의 배움터로… 강원대, 지역 청소년 연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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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자연기술센터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강릉캠퍼스 생명과학1호관 공동실험실과 스마트팜에서 ‘지역 청소년 연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글로컬대학30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연구시설과 전문인력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개방해 식물생명과학과 친환경 농업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는 춘천 유봉여자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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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축산농가 일손 덜고 생산성 높인다…조사료 생산 '기계화' 성큼
홍천 축산농가의 일손을 덜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료 생산 기계화 기술이 현장에서 선보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서면 밤벌길 일원에서 ‘조사료 생산장비 현장 시연회’를 열고, 첨단 조사료 생산기술의 현장 보급과 확산에 나섰다.이번 시연회는 조사료 생산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수거·압축·결속 작업을 하나의 공정으로 처리하는 자주식 베일러의 작업 성능과 경제성을 농업인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면 한우영농조합 임원과 조합원, 조사료 생산 경영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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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 경선도 승리··· 누적 득표는 여전히 초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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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제주·인천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하며 2주차 순회 경선을 마쳤지만, 누적 득표에서는 정 후보와 여전히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강원과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마친 뒤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정 후보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는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