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송호철 예비후보가 12일 “준비된 행정 전문가이자 대정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를 자임하며, 대정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8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송 후보는 우선 농업 분야에서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짓는 안정적인 농업기반 구축'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이를 위해 노후 관정 정비와 농업용 저수지 확충, 스마트 관수시스템 도입, 마늘 계약재배 확대, 농업생산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계화 영농과 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