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왕시 보건소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에게 해외 유입 감염병인 홍역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
김만식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봄 감자 재배를 앞두고 저장 중인 씨감자에서 ‘흑색심부’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
충북은 당분간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등 최강 추위가 예상된다. 최강추위가 예보되면서 행정안전부는 19일 오후 5시부로 한파 재난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20일부터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가량 떨어지겠다./이용주기자
예산소방서는 겨울철 전기장판과 온열기, 핫팩 등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저온화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8일 밝혔다.저온화상은 40~50℃ 정도의 열에 장시간 노출돼 입는 화상으로 피부에 직접 노출된 부분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가렵고 따가우며 물집이 생기는 등 증상이 나타난다.저온화상 예방을 위해선 ▲온열 제품이 신체에 바로 닿지 않도록 주의 ▲온열 제품은 반드시 시간을 정해두고 사용 ▲당뇨환자 및 수면제 복용한 경우 특히 주의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김희규 서장은 “
2024년 12월 큰 논란이 일었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부적절 채용 논란과 관련해, 감사위원회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문책 1건, 기관경고 1건, 부서경고 1건, 주의 9건, 시정 2건, 통보 9건 등 24건의 행정상조치와 중징계 1건, 경징계 1건, 훈계 3건, 주의 8건) 등 신분상조치를 요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감사결과 가운데에는 지난 2024년 말 제기됐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채용과 관련한 내용도 포함됐다.당시 센터장에 채용
토스증권이 설 명절 전후로 투자심리를 자극한 불법 리딩방 권유와 사칭, 피싱 등 금융범죄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알림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고수익 보장’ ‘고급 정보 제공’ 등의 문구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SNS나 유튜브를 통해 접근하거나, 링크 클릭을 유도해 외부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는 불법 리딩방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객 안내
최근 코스피 지수 5000, 코스닥 지수 1000을 넘어서면서 주식시장이 과열되자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했다.금감원은 26일 “최근 주식시장 활황을 악용해 유명 증권사 직원을 사칭하고 투자자를 유인해 자금을 편취하는 불법 리딩방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불법 리딩방 사기는 인공지능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유명 증권사 직원을 사칭해 가짜 정보를 제공하거나, 링크를 통해 투자자들을 단체 채팅방 등으로 유인하는 점이 특징이다.또 초기에는 수익을 실현한 것처럼 꾸며 투자자들의 의심을 피하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하수 유입수를 기반으로 한 감염병 감시체계를 통해 감염병 병원체를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문음미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최근 공단 직원을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김석희 기자 = 동해시는 최근 동해안 지역의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에 취약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으며, 산불국가위기경보‘주의’단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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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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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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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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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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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수달 포착된 영풍 석포제련소 "오염 배출 경로 원천 차단"
영풍 석포제련소가 최근 수년간 대규모 환경 투자를 단행하며 오염 배출 경로를 원천 차단하는 공장 구조를 구축했다.13일 영풍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석포제련소 하류 지역인 2∼4지점 수질은 최근 수년간 평균 1∼2급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같은 기간 카드뮴·비소·납·수은 등 주요 중금속 농도도 검출 한계 미만으로 관리 중이다.영풍은 지난 5년여 동안 오염물질을 '관리'하는 방식에서 '차단'하는 방식으로 환경 투자 패러다임을 전환했다.이에 따라 제련소 외곽 약 2.5㎞ 구간에 걸쳐 차수벽을 설치, 공장 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