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강서구청장 박상준은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해 “강서구는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부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공항·신항·철도가
15시간전
부산 강서구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전에 본격 가세했다. 해수부 신청사 부지 공모가 이달 말 예정된 가운데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국회를 찾아 강서구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치...
조달청은 이번 주에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 ▲포항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수소배관망 구축 공사 ▲인제읍 덕적, 가리산리 배수관로 확장공사 ▲서천 화양-기산 도로건설공사 등 총 67건, 4,225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이번 주 입찰공사 중 해양수산부 수
지난해 전체 귀농은 증가했지만 축산업을 선택한 귀농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은 8천735가구, 가구원 1만1천617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6.0%, 8.5% 증가했다. 국내 인구이동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연령대에서 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중앙 계절근로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농정원은 지난 16일 세종 본원에서 ‘중앙 계절근로 전문기관 현판식’을 개최하고 계절근로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 업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관계자와 주요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5일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홍성 죽도 인근 천수만 새조개 서식지에 어린 새조개 1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새조개는 올해 2월 확보한 건강한 모패에서 4월 생산한 어린 개체를 연구소에서 3개월간 관리·사육해 1㎝ 내외 크기로 성장시킨 것으로, 방류 지침의 기준을 충족한다.  이번 방류는 올해 새조개가 해양수산부 ‘수산종자 방류지침’ 방류 품종에 처음 공식 등재되면서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지속해 온 새조개 자원 회복 노력이 제도적 기반
부산항만공사의 인공지능 기반 혁신 기술 상용화 준비가 순항하고 있다.부산항만공사는 ㈜엔키아와 공동으로 개발한 항만하역장비 안전 관리 AI 기술이 해양수산부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해양 수산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된 AI 기반 제품 및 서비스의 신속한 상용화 지원이 목적이다. 이번에 부산항만공사의 '항만크레인 와이어로프 안전관리를 위한 AI 기반 예측진단 및 운영지원 서비스 상용화' 기술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것.
현대차그룹이 남극과학기지에 청정수소 기반 전력 시스템을 도입하며 수소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동시에 현대차와 기아는 하반기 신차 출시와 친환경차 판매 확대, 로봇 사업 상용화 기대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18일 현대차그룹은 이날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해양수산부, 극지연구소와 '남극과학기지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극 연구시설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2028년 세종과학기지 설립 40주년에 맞춰 디젤 중심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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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환경단체가 인천 옹진군과 충남 태안군 주변 해역을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 해양수산부 발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7일 논평을 내고 “서해 중부 해역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환영한다”며 “인천 바다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해당 해역은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가 살아가는 중요한 바다이자 바다쇠오리와 슴새 등 바닷새들이 머무는 생태적으로 가치 있는 공간”이라며 “서해 중부 해역의 생태적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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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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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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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개최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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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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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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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CEO가 조직 진화시켜야”…롯데 하반기 전략 재정비 주문
신동빈 롯데 회장이 그룹 최고경영진에게 명확한 비전과 고객 중심 혁신을 주문했다. 상반기 실적 개선에도 외부 자본시장의 평가가 여전히 냉정하다고 보고 본원 경쟁력 회복과 조직 변화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냈다.16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전날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하반기 VCM에서 “CEO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 관점에서 끊임없이 개선하고, 대담하게 혁신하며 조직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VCM은 신 회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각 계열사 대표 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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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대형 수주 성과를 냈다. 전기차 중심으로 짜였던 생산 기반을 ESS로 돌린 가운데 구글이 참여하는 태양광·ESS 프로젝트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면서 현지화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16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구글과 미국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가 추진하는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의 배터리 공급사로 낙점됐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에 북미에서 생산한 리튬인산철 기반 ESS 솔루션 ‘JF2 DC Link’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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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OURBIRTHDAY​가 첫 영상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데뷔 프로젝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OURBIRTHDAY의 인트로덕션 필름 'ERROR 502: Bad Gateway'​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그룹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담아낸 첫 공식 콘텐츠로,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비주얼도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영상은 서버 간 통신 오류를 뜻하는 제목에 맞춰 알 수 없는 공간 속에서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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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000억 규모 SI 'KB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
KB금융그룹이 10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를 설립했다.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유망기업 선제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 KB금융은 지난 15일 '케이비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출자자는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이다. 운용사는 KB인베스트먼트다. LP인 계열사들은 투자 대상 발굴·추천 역할 등을 맡고, GP인 KB인베스트먼트는 투자 의사결정과 사후관리 등을 담당한다. 펀드 투자 방향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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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총 6천만 원 규모 ‘여름맞이 체크카드 이벤트’ 전격 실시… 전 연령층 혜택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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