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와 영덕재향경우회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덕경찰서는 지난 20일 영덕재향경우회와 영덕읍 건강보험공단 앞 도로에서 국민의 생명·신체 보호를 위해 ‘안전띠·안전모 착용 생활화’, ‘5대 반칙 운전 금지’,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등의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통사망사고 예방의 필수요건인 안전띠·안전모 착용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안일하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대 반칙 운전인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제주 동부소방서 우도의용소방대는 지난 21일 관광객 안전을 위해 '전기삼륜차 대여업체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우도의 주요 이동 수단인 전기삼륜차의 결함을 사전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원들은 주요 대여업체를 방문해 충전시설 주변 위험요소 제거, 안전모 구비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고, 사고다발지역 예찰활동을 했다.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 교육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옥천경찰서는 지난 11~ 12일 옥천군 청산면 청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청산 생선국수 축제장에서 방문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행사를 추진했다.이날 옥천서는 축제장에 교통안전 부스를 차리고 방문객에게 싸이카와 순찰차 탑승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또 이륜차 운행시 안전모 착용과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을 홍보하고 방문객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위해 옥천읍 연합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축제장 교통 안내와 정리에도 나섰다.이동기 서장은 “앞으로도 옥천군내 축제 현장을 방문해 방문객과 주민
배달 오토바이 관련 난폭운전·소음공해 민원이 폭증하는 가운데 청주 도심에서 경찰의 합동 단속 2시간만에 76건의 오토바이 위반사항이 적발됐다.충북경찰청은 16일 이륜차 소음 등 민원 다발 지역인 청주 사창사거리에서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총 76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찰 단속은 오후 2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충북청 교통순찰대, 암행순찰팀, 교통안전공단 등 44명의 인력이 투입됐다.적발 유형을 보면 신호위반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모 미착용 12건 △중앙선 침범 6건 △번호판 영치 3건 등이 뒤따랐다
구미경찰서는 최근 일주일간 봄철 농번기를 맞아 어르신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 안전사고 유형과 사고 예방법에 대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미보건소 치매안심센타와 협업해 진행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경운기를 운전하다가 전복, 추락 등 사고 우려가 있고 농기계 이동 구간을 따라 보행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높다는 점을 고려해,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시는 경로당, 치매안심센타 등을 중심으로 농기계 사고 예방 방법 더불어 무단횡단 금지,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 기본 교통안전 수칙도 함께 교육했다. 이
충북 괴산군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고자 도내 최초로 현업 근로자와 위탁사업장 종사자에게 KCs 인증 안전모 310개를 22일까지 지급한다.군은 본격적인 배부에 앞서 15일 괴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모 착용 홍보 행사를 했다.참석자들은 안전모를 쓰고 ‘중대재해 예방의 첫걸음, 안전모 착용! 보호구 착용!’ 안전 슬로건을 외치며 무재해 일터 조성을 결의했다.안전모 보급은 낙하물이나 추락사고 위험에서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선제 조치다.지급 대상은 지역 내 환경공무직, 벌목 작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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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여성 후보 7곳 중 1곳만 승리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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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 시행, 노인 일자리 마련
한국가스공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 체크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업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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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본격화…“위기 학생 촘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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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내일부터 제주 중심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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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 여파…국내 양봉산업 ‘구조적 위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급격한 이상기온 현상이 일상화되면서 국내 양봉 산업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광범위하게 자리를 잡은 가운데 이는 단순한 일시적 문제를 넘어 국내 양봉 산업 구조적 위기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더군다나 양봉농가의 주 소득원인 벌꿀 생산 기간이 3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양봉업계는 최근 종잡을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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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29일 사퇴...서귀포시, 총선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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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가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29일 의원직에서 물러난다.이에 따라 6·3 지방선거에서 서귀포시는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를 열고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현역 의원들은 29일 일괄 사퇴한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향후 재보궐 선거 인선 원칙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후보자는 인재 영입과 내부 발탁, 기존의 명망 있는 당내 인사 재배치 등 3가지 원칙으로 적재적소에 공천하겠다”고 강조했다.서귀포시에서 총선 보궐선거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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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우도의 4월 올레길 (포토)
어제, 우도 올레길을 걸었습니다.10년 만에 다시 찾은 우도는 예전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내국인 관광객보다 외국인 방문객들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요즘은 한창 소라 채취철입니다. 가장 맛이 오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소라축제도 열릴 예정이라, 우도는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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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제337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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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구장·반도체 전략 시각차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경선을 앞두고 열린 합동토론회에서 김영환 충북지사와 윤갑근 예비후보가 행정 개편과 지역 현안을 놓고 시각차를 보였다.두 후보는 돔구장 건설의 실현 가능성과 반도체 산업 전략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충북 경쟁력 제고 방안에서도 방향이 엇갈렸다.국민의힘은 20일 오후 MBC충북에서 경선 대상자인 김 지사와 윤 예비후보의 합동토론회를 진행했다.`행정 개편 속 충북 경쟁력 제고 방안'을 묻는 질문에 윤 후보는 “현행 5극3특 구도가 그대로 진행되면 충북은 내륙에 고립된 섬으로 전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