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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용지·빈방·마트 폐점까지…대구 북구의회 ‘묵은 숙제’ 꺼냈다

대구 북구의회가 정례회 첫날부터 장기 방치된 학교용지와 빈방 활용, 대형마트 휴·폐점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잇달아 꺼내 들었다.

이는 통상적인 회기 일정 소개보다 지역 곳곳에 쌓인 숙제를 의회가 한꺼번에 공론장에 올렸다는 점이 지역사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북구의회가 1일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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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들이 3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본회의를 마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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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상승하고, 코스닥이 하락하는 엇갈린 증시 분위기 속 게임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3일 게임주는 미투온 플레이위드 펄어비스 더블유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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