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성주군은 18일 인구정책위원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7년 ~ ‛31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중간보고
7월1일, 인천광역시는 1995년 행정구역 개편 이후 31년 만에 원도심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자치구 행정체제 개편을 단행했다. 중구와 동구가 통합되며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한 것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을 넘어, 인천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살리려는 상징적 결정이라는 점
인천의 행정지도가 31년 만에 새롭게 그려졌다. 2026년 7월 1일, 인천은 기존 2군·8구에서 2군·9구 체제로 전환하고 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를 출범시켰다. 중구 내륙과 동구는 제물포구로 통합됐고, 영종 지역은 영종구로 독립했으며, 기존 서구는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었다.
정장선 전 평택시장이 31년 정치 인생을 정리한 첫 저서 ‘대한민국은 왜 평택에 주목하는가’를 발간했다. 정 전 시장은 1995년 정계 입문 이후 단 한 차례도 책을 내지 않았으나, 평택의 변화 과정을 기록해야 한다는 주변 권유에 따라 약 두 달간 원고를 직접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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