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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주식병합으로 교환사채 교환가액 2551원→5102원 조정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주식병합에 따라 제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가액을 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대교는 2대1 주식병합 비율을 적용해 제1회 교환사채의 교환가액을 기존 2551원에서 5102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8월 19일이다.

미행사 교환사채 권면 총액은 50억원이며, 교환 가능 주식수는 조정 전 196만15주에서 조정 후 98만7주로 감소했다.

조정 사유는 주식병합에 따른 교환가액 조정으로, 발행회사의 주식병합 등 주식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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