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업무보고에서 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보장을 언급한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사의 최소한의 정치적 표현 자유,
중부뉴스통신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8일을 시작으로 1월 12일까지 3일간 교육부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 등 총 32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중부뉴스통신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13일 서울에서 대학 등록금 정책과 관련해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임원진과 면담한다. 이는 대학 등록금 정책과 관련하여,
제주를 찾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5월 발생한 제주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유족들을 만나 사과하고, 공익 감사 청구가 될 경우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최 장관은 지난 7일 오후 제주시 매종글래드제주 로비에서 ㄱ 교사의 유가족과 20여분간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교조 제주지부와 좋은교사운동제주모임 등 6개 교사, 학부모 단체 관계자들도 배석했다.최 장관은 먼저 유가족들에게 "죄송하다"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유가족들은 최 장관과의 면담에서 "고인이 민원과 업무, 건강 상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행정집행부 수장인 세종시장과 더불어 교육계 수장을 뽑는 세종시교육감 선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재명 정부 초대 교육부 장관에 기용된 최교진 장관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자리를 떠나 현역 프리미엄 없이 치러지는 선거이기 때문이다.이번 교육감 선거는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후보자 인물 대결로 치러질 가능성이 농후하다.우선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최교진 교육감 다음으로 높은 지지를 얻은 강미애 전 세종교총회장이 재도전을 준비중이다.그는 당시 선거 19.3%의 득표율로 30.
김만식 기자 =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 · 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김만식 기자 =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교육부가 공공·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첫 업무보고에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주문했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일 “공공기관의 업무는 국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집행을 강조했다.이날 최 장관과 최은옥 차관은 대구에 위치한 한국장학재단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분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두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초기 단계부터 교육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 준비 과정에서 현장 이행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민 소통 강화와 개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타운홀미팅이 드디어 교육계에도 등장한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공동주관으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전국 교육단체들이 참여하는 타운홀미팅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 행사를 오는 14일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개혁 추진 방식의 혁신, 포괄적인 교육정책거버넌스 형성으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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