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29일 오후 더블트리 바이 힐튼에서 열리는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 주요 교육현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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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 한자리에 모여 교육 현안 공동 대응 방향 논의 경기도교육청이 29일, 2026년에 처...
□ 경기교육청,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명칭 변경 이후 첫 총회 주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기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명칭을 변경한 뒤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김만식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9일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활동 침해학생의 처벌 회피를 방지하기 위한 '교원의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9일 경기도 판교에서 열린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공식 제출한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시행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9일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인공지능 교육 확산에 따른 역기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도 공동 AI 윤리 기준' 수립을 제안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제안 설명에서 최근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현장에서 확인한 에듀테크 동향을 언급하며 “11개 교육청 공동 구축 플랫폼과 시도별 자체 플랫폼을 통해 17개 시도교육청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그 토대 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한 AI 윤리 기준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29일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공식 제출한 ‘보호자 협조·동의 기초학력 보장법 및 시행령 개정’ 안건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의 전원 합의로 의결됐다. 이로써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등 관련 부처에 법령 개정을 공식 건의하고, 본격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동력을 얻게 됐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현행 기초학력 보장법 및 시행령은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을 선정할 때 보호자의 ‘동의’를 필수 요건으로 둔다. 문제는 정작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보호자의 거부나 비동의로 인해 적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충북도교육청은 흉기 난동 대응 수칙이 담긴 ‘돌발 위기 상황 대응 체계 안건’을 교육·훈련 자료로 보급한다.이 안건은 지난해 9월18일 열린 제104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대정부 제안으로 제출됐고 지난달 29일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제106회 총회에 공식 보고됐다.안건에는 △흉기 난동 대응 매뉴얼 △대응 훈련 시나리오 △교육 영상 자료 등이 담겼다.교육부는 안전한 학교 현장을 만들기 위해 표준 지침이 담긴 교육·훈련 자료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 안건을 전국 학교에 배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도교육청은 2025년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가 경기도교육청의 주관으로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판교에서 29일 개최됐다.이번 총회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명칭 변경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총회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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