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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드론 방역⋯ 감염병 차단

충남 당진시가 여름철 해충 발생과 이에 따른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방역 차량이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방역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드론 방역은 방역 차량 진입이 어려운 하천 및 습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주요 방역 대상지는 채운동에서 남부로 인근에 이르는 당진천 구간과 당진종합운동장 일대다.

방역은 8월부터 매주 월요일 당진천 일대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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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여름철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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