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 연수동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저녁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담배꽁초 잘 버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연수동위원회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연수동 상가 일대와 주요 도로 사거리에서 진행됐다.위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와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을 적극 홍보하고 기초질서 준수를 독려했다.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는 △삼계탕 나눔 봉사 △경로당 소독 봉사 △김장 나눔 활동 △청결활동 등 다양한 봉사
인천 부평구 중소기업 ㈜출력하라가 봉사단을 창설하고 굴포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하라봉사단은 지난 17일 굴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출력하라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반려동물 배설물 등을
NH농협은행 GIB부문은 지난달 30일 DSC인베스트먼트와 함께 광화문 및 시청 일대에서 플로깅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양사 임직원들은 출근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업무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펼쳤다.플로깅에 참여한 농협은행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래기업과 함께 지역사회와
세종소방본부가 오는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 대책은 명절 연휴 시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소방본부 화재조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관내 설 연휴기간 화재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화재 45.4%가 오전 6∼12시에 집중됐다. 발생 원인 63.63%가 화원방치,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본부는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점검과 체계적인 홍보를 펼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6일까지 대형
울산 동구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3일 오후 3시부터 관내 환경취약지역에서 통장회 및 동직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대청소의 날을 맞아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이날 환경정비는 불법투기 된 쓰레기는 물론 최근 도로변에 무수하게 방치되어 있는 담배꽁초 수거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으며, 올해 변경 사항이 있는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에 대한 주민 홍보 활동도 전개하였다.박규석 남목2동장은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위를 잊고 환경정비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관내
성동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무단투기 근절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3개 분야에 총 11개 핵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관리 ▲ 사업장폐기물 배출 시스템 관리 ▲ 주민과 함께하는 청결한 도시 조성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CCTV 확대설치, 무단투기 상습지역 순찰 강화, 무단투기 전담 단속반 운영,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폐기물 무단투기 신고 포상제 등이 있다.2025년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관련 처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대표 간선도로인 삼육사로 일대를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연중 가장 추운 시기에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위원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거리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간을 비롯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세심하게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우리
장수군이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19일, 관내 주요 도로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해 공무직노조지부장, 장수읍 환경미화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특히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자주 제기됐던 구간과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참여자
2026년 새해에 들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고성읍사무소에선 1월 14일 수요일 고성읍사무소 청사 앞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지역 공감대 형성 및 참여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고성읍사무소 직원·새마을지도자 및 민원인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주요 활동으로 논·밭두렁 및 산림연접지 내 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불법투기 금지 등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으며 고성읍사무소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및 안내문을 배부했다.특히 작년
최근 강원지역에 건조한 기후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강원지역 산불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민들의 일상 속 부주의가 여전히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최근 3년간 강원지역에서는 총 135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사망 2명, 부상 54명, 약 27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발화요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 산불 135건 중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111건(담배꽁초 53건, 불씨방치 24건, 쓰레기 소각 및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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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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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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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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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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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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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끓이기도 겁난다…설 물가 ‘들썩’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식료품 물가가 오르며 서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특성상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가격 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관리에 나서고 있다.떡국 등 명절 음식에 많이 쓰이는 쌀값은 80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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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본 세상]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이대로 둬야 하나
강선우 국회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이 주고받은 공천헌금 1억 원이 세간에 파문을 던져 놓았다. 물밑에서 혹은 어둠 속에서 행해지는 일이 우연히 세상 밖으로 노출된 것이 충격일 뿐 내용 자체는 충격이 아니라 정치계의 일상이자 다반사라는 비아냥이 적지 않다. 기초의원이 아니라 서울시 광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