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일 남영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대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영동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 남영동상가번영회, 용산구자원봉사센터, IPARK현대산업개발과 깨끗한나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오전 8시 30분부터 역 주변과 상가 밀집지역, 청소 취약구역 등 남영동 일대를 돌며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진행되는 가운데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20일 용산구 갈월동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심 침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이 침수에 대비해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중부뉴스통신 = 구로구는 밑반찬과 보양식 지원, 이·미용, 집수리, 빗물받이 청소 등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의 다양한 여름철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맥
경주시가 여름철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도 시설물 점검·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와 배수시설 개선 등 선제적 수해 예방 대책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공직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개발로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원 모범공직자로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영실지소 박원철 팀장이 ‘감사원 모범공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제주도 소속 부서가 감사원 모범부서 표창을 받은 사례는 있지만, 제주도청 소속 공직자 개인이 감사원 모범공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감사원 모범공직자는 감사원 내부 심사와 민간위원이 과반수 참여하는 선발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협의회는 지난달 30일 합천읍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비 피해 예방 등을 위한 국토대청결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삼성합천병원을 중심으로 2개 조로 나누어 삼성합천병원에서 남정교교차로까지의 구간과 제2합천교 주변 구간을 순회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원활한 빗물 배수를 방해할 수 있는 빗물받이 주변의 낙엽과 퇴적물,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정리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로 인
구로구는 밑반찬과 보양식 지원, 이·미용, 집수리, 빗물받이 청소 등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의 다양한 여름철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맥가이버봉사단은 지난 6월 22일 티뷰크복지재단 공유주방에서 봉사단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176가구에 전달했다. 각 동에서 추천받은 가구에 반찬을 지원해 무더위 속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도 진행됐다. 맥가이버봉사단은 지난 7월 9일 홀몸 어르신 2가구를 찾아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구암1동 자율방재단과 120생활민원봉사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폭염쉼터 환경정비와 빗물받이 덮개 제거 등 재난예방 활동을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및 야외 폭염쉼터 주변의 잡초와 생활쓰레기를 제거하고, 의자와 쉼터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이용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가와 이면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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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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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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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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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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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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