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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6년도(’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의결

행정안전부는 8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기업이 책임 경영을 다하고, 경영혁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도록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199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선발된 교수, 회계사,...
서울시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조치를 2026년 말까지 1년간 연장 시행한다.이번 연장 조치로 시 공유재산을 임차해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올해 임대료의 20~30%를 감면 받을 수 있고, 임대료 납부유예와 연체료 최대 50% 감면도 받을 수 있게 됐다.이번 연장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설치된 공정거래분쟁조정협의회는 온라인 플랫폼 분야 중 오픈마켓 거래에서 발생하는 오픈마켓 사업자와 입점업체와의 다양한 분쟁에 대해 입점업체의 주의를 당부했다.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따르면 공정거래분쟁조정협의회에 접수되는 온라인 플랫폼 관련 분쟁은 최근 3년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총 442건 접수돼 전년 동기 대비 약 121% 가량 매우 크게 증가했다.이 같은 분쟁은 2025년까지 총 공정거래 관련 분쟁조정 접수건 중 약 18% 가량을 차지했으나, 2026년
한국세무사회는 5일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인적용역 사업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세율을 현행 3.3%에서 2.2%로 인하하는 방안이 반영된 데 대해 적극 환영했다.세무사회는 이번 개편으로 배달라이더 등 영세 인적용역 사업자의 과다 원천징수 부담이 완화되고, 과다 원천징수⋅과다 환급을 기반으로 형성되어 온 민간 세무플랫폼의 사업구조를 정상화하는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고 평가했다.정부는 2026년 세제
한 신문이 8.4일 「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 등 금융당국은 시총 기준을 밑도는 코스닥 상장사라도 흑자를 내고 있다면 퇴출 절차에서 제외하거나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금융위 주도로 최근 벤처 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했고, 세부 사항 등을 확정해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가 즉각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 등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위원회 등이 흑자기업에 대한 퇴출의 제외·유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약 130억 원 규모 소득세 등 과세처분에 대해 추징세액을 모두 납부한 뒤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세금을 납부한 이후에도 과세의 적법성을 다투는 불복 절차에 나선 것으로 향후 조세심판원의 판단이 주목된다.2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초 국세청의 130억 원대 과세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가 주식회사 에스알의 영업을 양수하고, 주식을 취득하는 건에 대해 고속철도 여객운송업 시장에서의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낮다고 판단해 기업결합을 지난 3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말 코레일은 SR의 고속철도 영업양수 건에 대해 공정위에 사전심사 요청했으며 지난 7월 공정위의 사전심사 승인 후 코레일·SR 간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코레일은 이 영업양수 건에 대해 지난 7월 말일 공정위에 기업결합 신고했다. 코레일은 정부가 보유하던 SR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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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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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 한 주택 테라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신속히 출동해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7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9분께 의성군 다인면 삼분4길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신고는 해당 주택의 집주인이 직접 한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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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6일에도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오가는 폭염이 이어졌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역 주요 지점별 최고 기온을 보면 산지와 일부 중산간을 제외하고 전 지역이 30도를 넘었다. 제주시 금악이 35.0도, 서귀포시 상예가 35.7도 등 해안보다 일부 중산간 지역이 높은 온도를 보였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는 16일까지 대부분 제주 지역이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했다.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을 지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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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의회는 6일 몽골 웁스도의회 대표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열고 양 지역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웁스도의회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스마트도시 개발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민원 혁신 시스템 등을 살펴보기 위해 강서구를 방문했으며, 일정 중 강서구의회를 찾아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서구와 웁스도를 소개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환담을 나누었다. 강서구의회 의원들은 몽골 방문 경험과 현지에서 느낀 인상을 전했으며, 웁스도의회 의원들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027년도 한수원 지원사업 공모’를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33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기후주간과 시민행동 놀탄의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가 하나의 환경축제로 어우러진다. 경기 광명시와 시민행동 놀탄이 민관 콜라보로 추진하는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체험부스 운영팀을 공개 모집한다.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는 '빛의 도시 광명, 재생에너지로 밝히는 탄소중립'을 부제로 광명시 유아와 청소년,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
18시간전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살아오면서 겪은 그 동안의 실패와 역경을 기록해달라고 하면 지원하는 구직자 입장으로는 난감하기 마련이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역경이라고까지 말할 정도의 드라마틱한 사건이 없기 때문이다. 역경 하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극한의 상황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굳이 그렇게 거창한 고난과 역경이 아니어도 괜찮다. 물론 없던 사건을 억지로 만들어서도 안 될 말이다. 일상에서 내가 마주쳤던 삶의 문제와 작은 실패도 괜찮다. 그러한 문제들 중에서 면접관을 사로잡을 만한 이야기를 끌어내서 그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왔는지 밝히면 된다. 실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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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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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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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환경 겨냥한 워크스테이션 ‘몬스타PC 디렉터’
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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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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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자원봉사센터, '친환경 빙고 챌린지' 운영...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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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해구자원봉사센터가 오는 8월 24일까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환경보호 프로그램 ‘친환경 빙고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간과 장소, 연령,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친환경 실천 과제가 담긴 빙고판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수행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자원봉사를 진행할 수 있다.주요 과제에는 ▲다회용기 사용 ▲인터넷 메일함 비우기 ▲장바구니 사용 ▲대중교통 이용 ▲미사용 멀티탭 코드 뽑기 ▲일회용품 거절 ▲음식 남기지 않기 ▲분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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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인공지능 시대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복이음 AI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