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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서귀포 아동들에게 우주과학 체험·행복한 추억 선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5일 KMI한국의학연구소의 후원으로 서귀포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40명과 함께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전달한 후원금 300만 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서귀포시 지역 아동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JDC 의료사업처에서 아동들을 위한 점심 식사비를 지원해 더욱 풍성하고 든든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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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독일 명문구단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서귀포는 이 경기의 열기로 후끈 가득 찼다. 제주SK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뮌헨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제주SK는 조인정, 김재우, 권기민, 박민재, 장민규, 최병욱, 정운, 이창민, 치나리, 아이아스가 선발로 나섰다.초반 분위기는 뮌헨이었다. 전반 3분과 7분 두개의 슈팅을 연이어 날렸지만, 무위에 그쳤다.선제골은
제주SK와 친선전을 치른 바이에른 뮌헨의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4일 "오늘 경기는 양팀 모두 많은 에너지를 보여준 경기"라고 평했다.콤파니 감독은 이날 제주SK와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오늘 경기는 양팀 모두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고 많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경기"라고 평했다.이어 "제주의 경기를 보았을 때, 제주의 경기를 굉장히 흥미롭게 봤었다"며 "양 팀 모두 이제 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콤파니 감독은 이날 경기 선발 출전해 35분 가량 소화한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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