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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판정 제주 50대의 숭고한 나눔...5명에 새 생명 선물 

제주에서 뇌사판정을 받은 50대 환자가 장기를 기증하며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제주한라병원은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환자가 심장과 간, 폐, 양쪽 신장 등 5개의 장기를 기증했다고 전했다.

유가족의 숭고한 결단으로 장기이식을 기다리던 5명의 환자는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게 됐다.

기증자인 A씨는 최근 의식 저하로 쓰러져 제주한라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A씨의 가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예기치 않게 떠나보내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다른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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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독일 명문구단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서귀포는 이 경기의 열기로 후끈 가득 찼다. 제주SK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뮌헨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제주SK는 조인정, 김재우, 권기민, 박민재, 장민규, 최병욱, 정운, 이창민, 치나리, 아이아스가 선발로 나섰다.초반 분위기는 뮌헨이었다. 전반 3분과 7분 두개의 슈팅을 연이어 날렸지만, 무위에 그쳤다.선제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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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1948 고생 끝에 낙이 오고 있다. 1960 간절히 원하는 것을 지금 행하라. 1972 잔소리해도 상황 개선이 안 된다.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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