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선다. 구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역사 내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개최한다.캠페인 현장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이 이뤄지며, 희망하는 구민은 현장에서 등록 절차도 안내받을 수 있다.‘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뇌사 또는 사후에 장기기증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