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의 최대주주 오영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50%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외매도이며, 변동 사유로는 경영권 양도가 제시됐다.오영섭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4만49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80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5.50%로, 9.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14만99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67만3117주 감소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메이슨캐피탈의 사실상지배주주 리드코프가 소유한 메이슨캐피탈 주식 수량이 48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1351만7952주, 지분율은 63.7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1352만2752주, 지분율은 63.7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 보통주가 48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대를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5시 20분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8610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6.16% 상승했다.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은 58.84%로 집계됐다.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은 2113.77달러로 10.48% 상승했으며, 리플은 1.069달러로 6.67% 올랐다. 솔라나는 82.38달러로 6.76% 상승했다. 비앤비는 617.26달러로 2.38% 올랐다.다만
비트코인의 급등세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5.05% 오른 7만2730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89% 상승한 2314달러, 리플은 +13.88% 급등한 1.2589달러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솔라나는 +2.29%, 바이낸스코인은 +3.95%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80%를 유지했다.이번 랠리는 19일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와 백악관 크립토 정상회담이 겹치며 시작됐다.
중국 낸드플래시 선두 기업 YMTC의 모회사 CCSH가 상하이 증시 상장을 추진하면서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공개 기록을 다시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CCSH는 증자 이후 자본금의 10~12%에 해당하는 19억8000만주에서 24억300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최대 15% 규모의 초과배정 옵션도 마련했다.아직 최종 공모가와 총 조달액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CCSH는 투자설명서에서 330억위안을 투자 프로젝트에 배정한다고 밝혔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는 창원시축협과 호흡을 같이하며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함께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1966년 8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실종 104일 만이다.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주변에서 장씨가 거주지를 나설 당시 입었던 옷과 휴대전화 등도 발견됐다.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장씨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15분께 숙소에서 나선 곳에서 1㎞ 남짓한 거리다.경찰은 시신의 자세와 위치 등을 통해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범죄 피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장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대구광역시는 시장과 간부들이 스스로 정한 청렴 실천 과제를 약속하고 실천하는 ‘청렴서약 실천다짐 릴레이’ 쇼츠 영상을 유튜브 ‘대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을 시작으로 행정부시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고위공직자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릴레이는 청렴을 선언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관장과 고위공직자가 조직문화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살펴보고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정해 조직의 변화를 이끌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주요 실천 과제는 ▲불필요한 의전·관행 개선 ▲대면보고 최소화 ▲직원 존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2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청학문화센터 1층 청학아트홀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일지인성문화재단, 지구시민연합, 우리역사바로알기 등이 후원했다.김세화 원장은 강연에서 행복이란 기분이 좋은 상태이며, 이는 몸의 에너지 분배가 조화로운 상태이고, 에너지 상태는 자신이 어떤 의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사람의 의식과 상상이 그대로 현실을 된다는 것을
올해 1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가 6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29만2000개 늘었다. 반면 20대 이하 임금근로 일자리는 전년 대비 7만개 넘게 줄어 14분기 연속 내리막을 기록했다.제조·건설업과 정보통신 분야 고용 부진과 기업 경력직 선호 현상이 청년층 일자리 축소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슈퍼사이클을 맞은 반도체 분야는 일자리가 5000개 증가했다.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2082만8000개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경북 김천시는 지난 23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주최·주관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가 한 팀으로 경기를 펼치는 국제통합스포츠대회로서, 5개 종목에 선수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
지방의 의료 격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의료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국가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 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24일 "의료도 도로·철도와 같은 국가 SOC"라며 "효율성보다 국민 생명과 국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국립의전원의 기초과정과 임상과정을 나누고 국립중앙의료원마저 의료 인프라가 이미 충분한 서울에 다시 짓는다면 지금의 구조는 그대로 굳어질 뿐"이라고 지적했다.지방의 의료 격차는 병원 몇 곳을
포항과 경북 유도의 태두 동암 문달식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경북 유도인재 육성을 위한 ‘동암선생 추모 2026포항시장배 경북유도선수권대회’가 지난 22일 포항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경북유도회가 주최하고, 경북유도회와 포항시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동암선생
전북 정읍시가 야간 도로에서 경운기와 트랙터의 식별을 높여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 등화장치 설치비를 전액 지원한다.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야간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도로에서 저속 농기계의 위치와 진행 방향을 뒤따르는 차량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경운기나 트랙터를 보유하고 등화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