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씨티에스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진행하는 자립준비청소년 지원사업 ‘상상오늘’을 통해 누적 후원금 1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아이티센씨티에스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2024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이후 장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고, 부산 자립생활관 32개 호실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전했다.아이티센씨티에스는 장학금 지원과 함께 명절 선물 전달, 임직원과의 만남 등 멘토링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청소년들이 기업 현장과 다양한 직무를 접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주거환
AIA생명이 청년, 시니어,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 금융을 실천한다. 금융 이해도를 높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금융교육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AIA생명은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자립준비청년 대상 ‘2026 그루터기 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협력한 이번 캠프는 '인생주식회사: 나의 미래를 경영하다'라는 주제로 30여명의 청년에게 금융 의사결정 체험과 경제적 자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대구 달성군은 지난 21일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 완료 및 주민 개방을 진행했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 5천여만 원을 들여, 주차난 해소와 생활 불편 완화를 위해 관내 공한지 9곳, 총 175면 규모 주차장 조성으로, 총 33곳 641면 규모의 공한지 활용 주차장을 확보하게 됐다.
공한지 활용 주차장 조성 사업은 2년 이상 개발 계획
지방의 의료 격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의료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국가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 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24일 "의료도 도로·철도와 같은 국가 SOC"라며 "효율성보다 국민 생명과 국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국립의전원의 기초과정과 임상과정을 나누고 국립중앙의료원마저 의료 인프라가 이미 충분한 서울에 다시 짓는다면 지금의 구조는 그대로 굳어질 뿐"이라고 지적했다.지방의 의료 격차는 병원 몇 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