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지난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CDP Korea Awards’에서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전 세계 130여 개국 2만 2,000여 기업이 참여하는 CDP는 글로벌 환경 경영 평가 중 가장 신뢰도 높은 지표로 꼽힌다. iM금융그룹은 국내 1,7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환경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융권 상위 3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10회
KB금융그룹이 10일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에서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부문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등과 관련한 경영정보를 요청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국제적인 비영리 기관으로, CDP의 평가 결과는 글로벌 환경 분야에서 신뢰도 높은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202
iM금융그룹은 지난 10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CDP Korea Awards’에서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iM금융은 국내 17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CDP Korea Awards’에서 뛰어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환경경영 활동을 인정받아 금융 부문 3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날 ‘전환계획을 투자 가능하게 만드는 데이터와 공시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공통세션에서는 iM금융지주
KB금융그룹이 글로벌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로부터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9년 연속 선정되며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을 입증했다. KB금융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한 중장기 전략 ‘KB 넷제로 스타’를 추진하고 있다.이 전략은 ▲녹색금융 투자 확대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중소기업 친환경 경영 지원 ▲온실가스 직접 감축 등 4대 중점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탄소집약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는 전환금융도 체계화해
LG디스플레이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10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 LG디스플레이는 2025년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IT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물 경영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받았다.CDP는 글로벌 금융 투자 기관 주도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의 환경 경영 정보를 수집·평가해 공개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대표적인 지속가능성 평가로 꼽힌다.'탄
㈜한화는 지난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에 기후변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개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매년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총 8개 등급으로 나누고 우수기업을 시상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말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한 데 이어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국내 물류 업계 최다인 8회째 수상하게 됐다. 현대글로
KT&G가 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KT&G는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기관 CDP로부터 두 부문에서 Leadership 등급을 획득하고 기후변화 대응 분야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포함됐다고 11일 밝혔다.KT&G는 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모두 Leadership 등급을 받았으며,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상위 5개 기업에 수여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회사는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 ‘2030 Green Imp
LG유플러스는 10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CDP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정보공개 관련 글로벌 평가이다. 세계 2만4000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10일 CDP 한국위원회는 KB금융과 신한금융을 각각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및 '기후변화 대응 부문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했다.CDP는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적 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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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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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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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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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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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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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출신 서양화가 김인식展...세계 각지 이국적 풍경 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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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교사 출신 서양화가 김인식 작가의 개인전 ‘풍경 Landscape’이 이달 10일부터 22일까지 남구 옥동 복합문화공간 아트펄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한국의 정겨운 시골 풍경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이탈리아 등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담아온 이국적이면서도 친숙한 자연의 풍경 2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누구에게나 있는 고향과 같이 평온하고 정감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김옥렬 평론가는 “김인식의 회화적 풍경은 향수 어린 감성의 시선에서 연유하며, 누구나 쉽고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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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CT 절반이 “10년 이상된 노후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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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료기관 CT 장비의 노후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울산은 절반 이상이 제조 후 10년이 넘은 장비로 나타나 전국에서 가장 높은 노후율을 기록했다. 의료계에서는 영상 품질 저하와 방사선 관리 문제로 환자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지리공간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국 의료기관의 전산화단층촬영장치 분포와 노후 수준을 분석한 결과, 2024년 기준 제조 후 10년 이상된 노후 CT 비중이 전국 평균 34.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32.6%보다 1.9%p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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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지 개인전 ‘기억의 시간’, 지역 중견 민화작가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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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중견 민화작가 김명지 작가의 개인전이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울주군 웅촌면 선갤러리문화관에서 개최된다. 김 작가는 ‘기억의 시간’을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온 민화의 색감과 상징을 정교하게 살린 작품부터,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 있는 40여 점을 선보인다. 각양각색의 꽃과 다양한 동물을 그려 풍요와 장수를 기원하는 작품부터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선의 세계를 표현한 작품까지 창조적 표현을 응용한 민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고래·제사장·수렵하는 모습 등 반구천 암각화 문양으로 민화 기법과 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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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돌풍’ 부천 상대로 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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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 FC가 부천FC1995 원정에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K리그1 2026 3라운드를 치른다. 울산은 지난달 28일 홈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강원FC를 3대1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현석 감독은 울산 사령탑으로 치른 리그 데뷔전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울산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1 1라운드 베스트11’에 야고, 보야니치, 조현택, 최석현 등 4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최다 배출 팀이 됐다. 또한 정재상, 벤지, 이민혁은 강원전에서 울산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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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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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