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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동네점빵, 생필품 판매 넘어 ‘찾아가는 통합돌봄’

‘고창동네점빵’이 농촌마을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이동형 판매서비스를 넘어 자활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 전달을 연계하는 지역밀착형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고창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고창동네점빵’은 마트 이용이 어렵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마을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이동형 마트다.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면서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있으며, 지역농산물과 지역업체 상품도 함께 판매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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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19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최초 지정 이후 만 4년이 지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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