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가 창립 8주년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기념하며 취약계층의 추석 명절 지원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는 22일 지역 취약계층 보호·지원시설 5곳에 각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지원 대상은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소리엘 사회적협동조합, 둥근마음보금자리, 기쁨의하우스, 정읍애육원이다. 각 시설은 지역 취약계층을 비롯해 청소년 발달장애인, 장애인, 미혼모, 보호아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나경균 사장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