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3월 3일 자로 시 무형유산 ‘초고장’과 ‘국화주’ 보유자로 양인화 초고장과 송영진 주조장을 각각 인정·고시하고, 신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백중마을축제’는 △퍼레이드 공연 △백중 춤사위 체험 △전통 장 만들기 체험 △밀양 무형유산 버스킹 공연 △공연과 식사를 결합한 ‘오감만족 백중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는 오는 9월 퇴로마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특히 ‘오감만족 백중연’은 전문 요리사의 시연을 통해 준비된 음식을 맛보며 무형유산 해설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곳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석남동 286-13번지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6개 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며 사업 부지 조성계획과 진입도로 개설계획을 확정했다.  오는 2027년까지 문화예술타운 조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으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3개
함안군은 오는 5월 24일 함안 무진정 일원에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경남도 무형유산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하는
함안군이 5월 24일 함안 무진정 일원에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하는 함안낙화놀이
밀양시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경남도 무형유산인 법흥상원놀이 공개행사와 감내게줄당기기 재현행사 및 달집태우기 행사를 단장면과 삼문동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먼저 단장면 법흥상원놀이전수관 일대에서는 ‘블루 문 법흥’을 주제로 한 밀양법흥상원놀이 공개행사가 열렸다. 오전 8시 30분 당산제를 시작으로 용왕제와 지신밟기 등 전통 의례가 차례로 이어지며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소원지 쓰기, 오곡 복주머니 만들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과 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오후에는
무형유산 보유자 등 참여, 진주소목 우수성 선봬원로-청년 세대전승·현대생활 활용성 동시 제시진주시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WOOD INSIGHT-진주소목’ 홍보관을 운영하여 진주 소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시는 이번 ‘WOOD INSIGHT – 진주소목’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진주소목의 전통성과 현대적 가치를 전국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대한민국 대표 전통 목가구 공예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로 31회를 맞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지난 1994년
충북 충주시가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 택견의 대중화·세계화를 이끌 2026 로드맵을 소개했다.한국택견협회는 충주시 후원으로 △평생수련 무예 택견 △지속성장하는 택견 △자랑스런 택견 △세계와 함께하는 택견 등 총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평생수련 무예 택견’ 분야에서는 택견지정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올해 4개 학교를 추가해 총 29개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참여하며, 청소년 대상 무료 택견 수업 등을 통해 향후 ‘택견중점학교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충주
함안군은 오는 5월 24일 함안 무진정 일원에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경남도 무형유산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하는 함안낙화놀이는 함안군민은 물론 전국의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행사로, 특별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는 5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함안 무진정 일원에서 진행되며, 낙화 점화 시각은 오후 7시경으로 예정돼 있다.군은 총 58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1차 예약은 함안군민을 대상으로 읍,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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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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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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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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