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수성못 스카이택시' 도입 프로젝트를 내걸었다. 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에서 들안길 먹거리타운까지 약 1.8...
이진훈 전 대구 수성구청장이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성구청장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시민적 공감 없이 표류하고 있는 수성못 사업과 수년째 결론내지 못하고 있는 구청사 이전 등 지역 현안을 챙겨 수성구의 가치를 높여가겠다는 의지도 전했다.이 전 구청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이진훈 전 대구 수성구청장이 수성구청장 탈환에 나섰다. 이 전 구청장은 4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수성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날 출마의 변에서 ‘시간’과 ‘책임’을 키워드로 내세우며, 자신이 현재 정체됐다고 진단한 수성구의 행정 공백을 정조준했다. 그는 출마 선언을 통해 “멈춰 서 있는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책임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날 회견에서 수성못 사업 논란과 수성구 신청사 이전 지연 등을 현 구정의 대표적 실책으로 꼽았다. 이 전 구청장은 “결정이 늦어질수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8일 수성못 스카이택시 도입 프로젝트를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해당 공약은 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에서 들안길 먹거리타운까지 약 1.8㎞ 구간을 공중 레일로 연결하는 관광 모빌리티 구축 사업이다.이 전 구청장에 따르면, 스카이택시는 2인 또는
대구 수성구청장 탈환에 나선 이진훈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현재 수성구가 추진 중인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사업을 정조준했다. 이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애초 300억원 규모라던 사업이 실제로는 1000억원대에 육박하는 초거대 사업으로 변질됐다”며 “깜깜이 예산 증액과 석연치 않은 행정 절차로 점철된 이 사업은 대구시민들의 자부심인 수성못을 망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공연장 부지 매입에 100억원, 수성못 북측 못둑 인근 토지 매입 및 유원지 재지정 비용 등에 최소 600억원이 추가 더 필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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