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S 플래드 시그니처 에디션이 미국 중고 시장에 25만9995달러에 매물로 나왔다.1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차량은 테슬라가 모델 S 생산 종료를 앞두고 내놓은 사실상 마지막 한정판 가운데 하나다.해당 차량은 뉴저지의 'J&S 오토하우스'에 등록됐으며 주행거리는 300마일에 불과하다. 판매가는 25만9995달러로, 모델 S 플래드 시그니처 에디션의 신차 가격 15만9420달러보다 10만달러(약 1억50
롯데건설은 14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지하 8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84㎡ 1,370가구, 113㎡ 308가구, 121㎡ 178가구, 153·187·192㎡ 펜트하우스 3가구다. 전용면적 84㎡가 전체의 약 74%를 차지하며, 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주택형과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를 함께 선보인다.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 여건을
대구시는 기존의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치유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메디웰니스’ 의료관광도시를 조성한다.이를 위해 ‘2026년 대구형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 개발 및 운영’ 공모를 추진한다.최근 의료관광 트렌드는 단순 진료를 위해 방문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건강관리와 휴식,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일일 체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D펜 체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푸쉬업팝 케이크 만들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특강은 오는 8월 11일과 8월 14일 양일에 걸
충북 충주시는 지난달 31일 대소원면 메가폴리스산업단지에 위치한 ㈜다농바이오 사업장에서 충주 주류복합문화공간인 ‘다농바이오 비지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충청북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비지터센터 투어, 시그니처 상품 시음, 문화공연, 자유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다농바이오 비지터센터는 농촌진흥청의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 공모사업 2년 차 사업으로 추진돼 연면적 560㎡ 규모로 조성됐다.시설 내에는 지역특산주 홍보관과 제품 판매장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들어서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8월 분양에 나선다.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월출동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11개동∙전용 84~129㎡∙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중대형 면적 구성과 일부 가구에서 영산강 조망이 가능한 시그니처 단지로 선보인다.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도 갖췄다. 첨단678피에프브이㈜가 시행하며, 제일건설가 시공한다. 입주는 202
동국제강그룹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시그니처 블라인드펀드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 결성에 나선다.‘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1호’ 출범 1년여만의 속도감 있는 움직임이다. 2호 펀드 결성 예정총액은 750억원으로 설정했다. 관련 법령에 따른 그룹사 출자 규모는 450억원이다. 300억 원은 외부 출자금 구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12월 이후 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대표 펀드매니저는 이환영 투자총괄본부장이다. 이 본부장은 7월 3일 동국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업계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8월 13일, 14일, 18일, 19일 총 4일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무대 뒤의 비밀을 직접 확인하는 이색 문화체험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백 스테이지 투어’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프로그램은 관객석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무대 뒤을 전면 개방하고, 화려한 공연을 완성하는 베일에 싸인 무대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단의 시그니처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농심이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국내 시장의 소비 둔화와 경쟁 심화로 부담이 이어졌지만 수출과 해외법인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늘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농심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0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6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고양시의회에 13일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제2회 추경보다 1828억원 증가한 3조7818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1083억원, 특별회계 745억원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에 기금융자 397억5500만원이 반영됐으며, 3년 거치 후 5년째부터 원리금을 균등분할상환(금리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큰 폭으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잇따라 갈아치웠다.부동산 정책,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 등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직전 조사와 비교해 모든 지역과 연령층에서 하락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호남과 40대, 50에서도 지지층이 줄줄이 이탈했다.정부여당이 야당의 거센 반발과 다수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힘으로 밀어붙이며 입법을 강행한 검사 보완사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잘됐다'고 보는 국민은 10명 중
춘천 농부의 장터가 혹서기 임시휴장을 마치고 15일부터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 춘천시는 폭염으로부터 참여 농업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주간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농부의 장터를 15일부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에서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농부의 장터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다.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재개장 이후 장터는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 평화의 길' 누리집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두루누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