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 일제 점검과 수리 작업을 모두 마
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농기계 수리 해상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남 영암축협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연막분무기 무상 수리 및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과 농가의 방역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조합원들이 보유한 연막분무기의 성능을 점검하고 고장 난 부품을 무상으로 수리했으며, 장비의 올
충북 음성의 한 식품공장에서 60대 남성이 냉동고 수리 작업 중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쯤 음성군 삼성면 식품공장에서 A씨가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사망 원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예산군은 ‘2026년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군내 2가구의 주택 수리 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추진하는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노후·불량 주택을 수리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가구당 최대 700만 원 한도 내에서 주택 노후도와 수리 범위에 따라 실제 소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촌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족,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이다
어업인들의 재해보상 보험금 청구가 종이 서류 제출 없이 디지털로 전면 전환된다. 어업인들이 재해보험 보험금을 실시간으로 청구할 수 있게 돼 진료기록이나 어선 수리 서류를 챙겨 수협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해양수산부는 수협중앙회와 21일부터 어업인 재해보상 보험금 청구 방식을 디지털로 전면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기존에는 어업인이 재해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진료 기록이나 어선 수리 서류를 발급받아 수협 창구에 제출해야 했다. 새롭게 구축된 Web-EDI 시스템은 병원과 어선수리
옹진군은 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농기계 수리 해상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섬 지역 농업인들은 섬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수리점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높은 해상 운반비를 부담하여, 육지 농업인에 비해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과중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다.이에 옹진군은 섬 지역 농가의 해상 운반비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수리를 통해 적기 영농을 돕고자 올해 신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섬 지역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지
옹진군은 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농기계 수리 해상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섬 지역 농업인들은 섬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수리점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높은 해상 운반비를 부담하여, 육지 농업인에 비해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과중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다.이에 옹진군은 섬 지역 농가의 해상 운반비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수리를 통해 적기 영농을 돕고자 올해 신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섬 지역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폭스바겐코리아는 여름 장마철 차량 침수 피해 고객들의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수리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수리비 중 부품 가격 30%를 지원한다.또한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에 대한 무상 견인 서비스와 무상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11일과 12일 무정면과 가사문학면 6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와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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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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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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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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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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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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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돌봄‘친구맺기’시범사업 운영
경주시보건소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일상생활 안정과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동 지역을 중심으로 경주시니어클럽과 함께 ‘친구맺기'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현재 읍면 지역에서 추진 중인 ‘위드케어’ 사업과 연계해 동 지역까지 지역 밀착형 돌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활동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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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 비운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최대 4배↑...바로잡겠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을 비운 1주택자도 납부해야 할 종합부동산세가 최대 4배 증가함을 지적하며 국회에서 바로잡을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부동산은 세금이 아니라 공급으로 풀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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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은 반복되는데…진도 농민은 언제까지 ‘비’만 기다려야 하나
“가뭄은 자연이 만들지만, 반복되는 피해까지 모두 자연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전남 진도 농촌의 들녘이 또다시 물 부족에 신음하고 있다.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회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일부 양수장 가동에 차질이 발생했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장구포양수장 인근에 엔진양수기를 긴급 설치해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현장에 늘어선 대형 양수기와 긴 송수호스는 지금 진도 농촌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물론 긴급 양수기를 설치하고 용수를 공급하는 것은 필요한 조치다.그러나 기자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왜 진도는 가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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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첫 ‘광양 대전환 공감토크’…변화와 혁신방안 모색
광양시는 12일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광양 대전환! 공감토크’를 열고 시민 22명과 지역경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교통안전, 복지 등 시민 생활과 광양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광양 대전환! 공감토크’는 민선 9기 ‘광양 시민정부’ 출범과 함께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생활 속 의견을 정책과 연결하기 위해 마이광양앱을 통해 시민 참여자를 모집해 시장과 점심을 함께하며 격의 없이 대화하고, 시정에 대한 궁금증부터 정책 아이디어까지 자유롭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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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5개 종합병원장,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설립 촉구
순천시는 순천시 5개소 종합병원장과 임직원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동성명에는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성가롤로병원, 순천한국병원, 순천중앙병원, 순천제일병원의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 의료현장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참석자들은 전남 동·서부권의 의료 여건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고,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인구와 중증의료 수요, 의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