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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고가 철거현장 붕괴] 사망자 3명·부상자 3명

3시간전
서소문고가 철거현장 붕괴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오후 2시 33분 경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 안전점검이 진행 중이었으며, 낙하물 방지 등을 위해 설치한 공중비계와 슬라브 일부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는 오후 4시 40분 완료됐으며, 현재 확인된 인명 피해는 총 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고로 감리단장, 현장소장, 외부전문가가 사망했으며, 서울시 공무원 2명, 서대문구청 공무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시는 4시 22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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