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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황새 그리며 생태의 가치 배우는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충남 예산군은 천연기념물 황새의 서식지와 복원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6 예산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7회 예산황새축제의 연계 행사로 마련됐으며, 그리기 대회는 9월 6일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며, 참가 희망 어린이는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한 뒤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을 마치고 대회 당일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면 된다.

작품은 8...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충북도교육청은 7일~8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창작날개 프로젝트 3D 프린팅 메이커톤을 열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메이커톤은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운영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사전 교육에서 구상한 발명 아이디어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창작 프로젝트형 대회다.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3D 프린팅 교육과 센터로 찾아오는 3D 프린팅 교육을 수료한 학생 가운데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초·중·고 16개팀, 56명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친구의 주식 대박, 뇌는 칼에 베인 통증으로 느낀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신동아에 기고한 내용이다. 인간의 뇌가 타인의 성공을 단순한 부러움이 아니라 실제 신체적 통증과 유사한 ‘사회적 고통’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한다. 내 계좌에 손실이 없어도 친구의 투자 성공담이 더 쓰라리게 느껴지는 이유다. 양극화는 통계 속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경제학도 같은 결론이다. 사람은 절대적인 소득보다 상대적인 위치에 더 민감하다, 내가 얼마나 버는가보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더 버는지가 행복을 좌우한다, 그래서 양극화는 단순한
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전 세계 청소년들이 로봇 설계와 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는 ‘2026 월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8일 청주오스코에서 개막했다.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일본, 홍콩 등 7개국 41개 팀 200여명의 국제대표단과 전국 262개 팀이 참가한다.국내 참가 규모는 학생 656명과 코치 262명, 학부모 약 900명 등 1800여 명으로 국제대표단 포함해 2000여명이 청주를 찾는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WRO 한국대회는 로봇과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겨루는 대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외부인 교실 침입 사건으로 학교 현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출입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제주도교육청은 10일 오전 본청 상황실에서 '함께 성장 주간회의'를 열고 '안전한 학교, 관리되는 출입'을 주제로 학교 출입관리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의숙 교육감 주재로 열리 회의에서는 학교마다 학교급과 규모, 시설 노후도, 외부 개방 정도, 돌봄·방과후학교·야간 운영 등 여건이 다른 만큼 모든 학교에 동일한 출입통제 방식을 적용하기보다 공통적인 관리 절차는 표
에스넷그룹이 AI를 활용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확장하고 기존 업무의 한계를 넘어 조직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확장하는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올해 초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AX 사례 분석을 통해 인성정보를 포함한 에스넷그룹의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에 맞춰 단계적인 실행 방향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경영실을 중심으로 임직원 역량 강화, 활용 문화 확산, 시스템 구축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AX에 속도를 내고 있다.에스넷그룹은 지난 7월부터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하
대구시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50억 원 등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7월 9일 킥오프 회의를 열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전통 제조산업은 로봇·미래차 등 전방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다. 그러나 현장 제조데이터가 기업·장비·공정별로 제각각 관리되고, 데이터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표준 기준도 없어 AI 학습과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수집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100개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도민·전문가와 함께 세부 실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제주도는 10일 도청 탐라홀에서 김일환 위원장을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친환경 포장 용기 전문 기업 세림B&G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 액면병합 승인 안건을 모두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세림B&G는 2026년 8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안건 결과를 살펴보면,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2.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5%로 가결됐다. 제2호 안건인 주식 액면병합 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62.5%, 행사주식수
지난 7월 중순 가족 공동묘지 벌초를 같이하는 인척들 단체 대화방에 부고장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오랫동안 서울에서만 생활하셨고 나와는 어릴 적 조우와 성인이 돼서 두어 번 만난 게 전부인 삼촌벌 되는 분의 부고였다. 조문 날짜를 확인하려는 순간 깜짝 놀랐다. 장례식장에 안치는 했지만 무빈소 장례였다. ‘아니 이럴 수가?’ 장례 취향이 점점 변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무빈소 장례라니? 지금까지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조문으로 일상을 보내온 우리 같은 노인네에게는 이해가 가지 않는 충격이었다. 우리나라 전체 장례의 약 15%
코웨이가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맞아 벽걸이 에어컨과 음식물처리기 등 여름철 생활 편의를 높이는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코웨이는 오는 26일까지 벽걸이 에어컨,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 테라솔 U 신규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별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벽걸이 에어컨 신규 렌탈 고객에게는 최대 18개월간 렌탈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에는 상하좌우 4방향 바람 조절과 파워냉방·제습·송풍·취침 모드, 자동건조와 클린세척 기능 등이 적용됐다.제로 음식물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고점을 기록하며 시·군 지방공단 부문 1위와 함께 3년 연속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10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진단하고 식량자급률 제고와 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한다.농경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발표에서는 유찬희 농경연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를 소개한다.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 기능이 지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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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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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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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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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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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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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축산농협 어르신 여름나기 돕는다
영천축산농협은 10일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200박스를 영천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지역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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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힘 모은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8일 오후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광주군공항 이전,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의 현안에 대해 격의없이 의견을 나눴다.‘무안지역에 군공항 이전 부지를 마련한다’는 전제로 무안군이 요청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 ▲1조원 규모 재정 지원 ▲국가산단 조성 등 획기적 인센티브와 구체적 로드맵 제시 등이 ‘3대 선결 조건’이다.민 시장과 김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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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 상류 6개 시군 ‘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집중 육성
경기도가 용인시, 광주시, 이천시, 양평군, 여주시, 가평군 등 팔당 상류 6개 시군이 신청한 총 219억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사업에 선정되면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으로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경기도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도내 6개 시군이 지난 7월 말 총 21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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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철강산업AI융합실증허브구축’ 공모 선정
경상북도가 산업통상부가 공모한‘철강산업 AI 융합실증허브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경북도는 포항에 철강 인공지능 융합 실증 센터를 조성하고, 철강기업의 AI 도입과 실증을 지원해 철강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된다.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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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밑그림 그린다
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