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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해결 위해 한목소리 내는 의원들

10시간전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권은숙·이수영·김충수·김태완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네 의원은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생활 속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민원과 현안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복지 향상 등 지역 발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해결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집행부와의 협력은 물론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이...
바다를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알리는 특별한 해양안전 캠페인이 동해와 삼척에서 펼쳐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동해·삼척시 일원에서 해양경찰 악단 퍼포먼스 듀오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딱딱한 안전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축제와 문화공간에서 음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삼척 해랑영화제 오프닝 무대에서는 해양경찰 악단 퍼포먼스 듀오가 첫 단독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민과 관광객 수백 명이 공연을
청명한 대관령의 공기를 가르며 힘차게 내딛는 발걸음마다 응원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기록을 향한 경쟁이었지만, 결승선을 향하는 길에서 참가자들은 서로의 속도를 맞추고 힘을 북돋우며 ‘함께 달리는 강원’을 만들어냈다.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평창돔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의 마라톤동호회원 등 공직자 250여 명이 참가했다. 평소 각자의 자리에서 행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뛰어온 공직자들은 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인제의 가을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혹서기 잠시 멈췄던 DMZ 평화의 길이 탐방객을 다시 맞이하고, 친환경 전기버스가 접경지역의 평화와 생태를 보다 편안하게 만나는 길을 연다. 여기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와 청소년 대상 지역문화 교육까지 더해지며 인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인제군은 지난 4일부터 여름철 안전을 위해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재개했다. 7~8월 무더위 속 탐방객 안전을 고려해 잠시 쉬어간 뒤 선선한 가을을 맞아 다시 탐방객을 맞은
속초시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촘촘하게 확장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통합돌봄 체계를 비롯해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까지 복지·일자리·보건을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속초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시민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속초형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지난 9월 4일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 청초홀에서 열린 ‘2026년 설악복지포럼’은 이러한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는 보호관찰 기간 중 야간 외출제한 등 특별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A군을 구인해 지난 1일 소년원에 유치하고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A군은 과거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불법 사용해 소년원에 수용됐다가 임시퇴원했으나, 보호관찰 기간 중 외출제한 명령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도 불응한 것으로 알려졌다.강릉지소는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했으며, 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김정현 강릉지소장은 “준수사항을
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이 내정됐다. 성웅경 내정자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로보틱스 AI 스타트업 스킬드AI가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상용 배치한 이후 10개월 만에 연간환산매출 1억달러를 넘어섰다.딥락 파택 스킬드AI CEO는 최근 소셜미디어 X에 이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성과와 회사 철학을 공유했다.그에 따르면 스킬드AI는 지난 10개월간 물류 이동, 배송, 현장 점검, 보안, 조리, 창고·공장·데이터센터 운영 등과 같은 분야에서 유료 고객 60곳 이상을 확보했다. 이 중 모빌리티 분야가 매출 10% 가량을 차지하고
2시간전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오마다와 영상 보안 솔루션 비지가 광주에서 보안·네트워크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오마다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고객 및 파트너를 직접 찾아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마다는 올해 1분기 대전, 2분기 대구에 이어 3분기에는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전라권의 네트워크·보안 분야 실무진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오마다와 비지의 하반기 주요 제품 및 솔루션 로드맵이 소개됐다. 오마다 세션에서는 라우터
2시간전
더에이치큐가 제주에서 귀주마오타이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각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더에이치큐는 지난 9일 제주 그랜드 하얏트 호텔 38층 청룡각에서 ‘제주에 취하다, 비천을 함께 음미하다’를 주제로 귀주마오타이 시음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제주지역 호텔·리조트와 골프장, 면세·관광·유통업계, 금융기관, 대학, 언론계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우수한 더에이치큐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귀주마오타이 브랜드와 전통 양조 과정 소개, 전문 시음, 공식 건배, 만찬 및 교류
3시간전
주보배의료재단 우리요양병원과 복주리는 11일 우리요양병원 대회의실에서 복주리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제공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복주리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태웅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주리 회원과 가족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병원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적 기반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맹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자기소개서 작성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 중에 하나가 입사지원동기다.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보이는 기업들이기에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좋아보이는 기업들은 마음이라도 끌려서 지원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어쩔 수 없이 취업을 위해 지원하는 경우가 제법 많다.그러다보니 뚜렷한 동기를 밝히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실제로 기업 역시도 지원자들의 동기를 중요시 여긴다. 동기가 강한 사람일수록 조금 더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따라서 너무 기업에 초점을 맞추면 작성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1일 오후 6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했다.전국 장애인 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국장애인체전이 제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는 오는 16일까지 엿새 동안 제주 전역에서 펼쳐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대회의 가치를 ‘공존과 동행’으로 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무한의 우주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개회식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담아냈다.개회식은 제주 사람들의 움직임과 목소리로 손님을 맞는 ‘환대의 울림’으로 문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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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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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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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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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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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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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이 내정됐다. 성웅경 내정자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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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2일 토요일 (음력 8월 2일 己丑)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가까운 이와 뜻이 맞으니 금전 약속은 차분히 살피세요.48년생: 오랜 약속은 낮에 끝내라. 60년생: 정리한 서류가 돈길을 연다. 72년생: 가족 돈문제로 마음이 무겁다. 84년생: 윗사람 말이 일에 걸림돌 된다. 96년생: 배운 기술을 바로 써먹어라. 성과가 또렷해지니 오래 미룬 제안을 차근히 꺼내보세요.49년생: 집안 결정은 당신 뜻을 세워라. 61년생: 거래 전 숫자를 다시 맞춰라. 7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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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AI 모델로 연매출 1억달러 돌파한 스타트업의 비밀
로보틱스 AI 스타트업 스킬드AI가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상용 배치한 이후 10개월 만에 연간환산매출 1억달러를 넘어섰다.딥락 파택 스킬드AI CEO는 최근 소셜미디어 X에 이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성과와 회사 철학을 공유했다.그에 따르면 스킬드AI는 지난 10개월간 물류 이동, 배송, 현장 점검, 보안, 조리, 창고·공장·데이터센터 운영 등과 같은 분야에서 유료 고객 60곳 이상을 확보했다. 이 중 모빌리티 분야가 매출 10% 가량을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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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서 드론테러·항공기 납치…'한-중앙아' 대비 훈련
정부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드론 테러, 항공기 납치 등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한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을 실시했다.국무조정실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서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2026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중앙아 정상회의의 안전한 개최를 지원하고 인천공항에서 발생 가능한 테러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주관으로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등 16개 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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