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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장난감 새활용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온기 전달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4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소셜벤처기업 ‘코끼리공장’과 협업하여 임직원이 참여하는 장난감...
중부뉴스통신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가을철 서해 NLL 이남 해역에서 매년 기승을 부리는 불법 외국어선에 대해,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부터 사흘간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9월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염영선 위원장이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방공무원 채용제도 개선을 위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9월 11일 배다리공원에서‘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지역 주민과 직접 만나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만식 대표기자 =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끈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장군의 탄생지인 충북 진천에서 처음으로 열
대구광역시는 지난 16일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통합이전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협의요청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 이번 제출은 그동안 검토해 온 이전 구상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제시하고, 군부대 이전을 위한 공식 행정절차에 착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민선 9기, 지난 4년간의 군부대 이전 준비를 공식절차로 전환 대구시는 그동안 도심 군부대를 외
애플이 엔비디아 네트워킹 장비와 자체 칩 기반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개발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AI용 컴퓨터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분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이다.애플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자체 서버 제품 엑스서브를 판매했지만 기업 고객 지원 부족 등으로 인해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이번에는 의미 있는 존재감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서버를 AI 개발자와 기업, 정부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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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인공지능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미래 도시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계기로 산업과 일자리, 행정과 시민의 일상까지 연결하는 ‘AI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동해시는 16일 시청 신관 안전정보센터에서 민·관·군·산·학·연 전문가 21명이 참여하는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AI 데이터센터와 지역산업의 연계 방안을 비롯해 AI 분야 인재 육성, 시민과 행정의 AI 활용 확대 등 데이터센터 유치 이후 동해시가 준비해야 할 주요 과제를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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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한남동 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주민 주도형 특화사업인 ‘바이! 한남, 하이! 한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재개발 등으로 변화하는 한남동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새롭게 달라질 한남동의 미래를 함께 맞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주민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행사 기간에는 한남3구역 등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한남동의 옛 골목과 주민들의 삶의 흔적을 담은 사진전 ‘한남,
사업자가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을 취득해 상시 주거용으로 임대하다 양도하는 경우 부가가치세가 면제되지만 해당 여부는 임대기간, 사업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상시 주거용으로 임대하던 오피스텔 양도 시 부가가치세 발생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을 취득해 상시 주거용으로 임대하다 양도하는 경우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기존 유사 해석사례를 제시하고, 해당 여부에 대해서는 “임대 기간, 사업 목적 등을 종합적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순범 부의장은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
보령의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 복합제 '듀카로' 첫 후발약이 허가를 받았다 당초 2038년까지 남아 있던 특허가 권리 포기로 소멸하면서 동구바이오제약이 특허 부
6시간전
대구국제공항이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하늘길을 대폭 넓히며 지역민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파란불을 켰다. 대구시는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수권 하반기 배분 결과, 대구공항은 베이징과 샤먼 등 주요 노선을 추가로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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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의 대북송금을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라고 표현했다가 고발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 의원은 자신을 고발한 민주당 측의 처벌을 요구하는 한편, 중단된 이 대통령의 대북송금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16일 한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9월 고발된 뒤 약 1년 만이다.고발의 발단은 한 의원이 당시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북송금 사건을 거론하며 방북 대가로 북한에 돈이 건너간
8시간전
울산MBC가 UHD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황방산 두꺼비’를 17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울산 중구 황방산 일대를 오가는 두꺼비와 그 길을 지켜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내레이션은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맡았다.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이 있다. 중구 주민들로 꾸려진 이 자원봉사 단체는 황방산과 장현저류지 일대에서 두꺼비 서식지를 지키고 로드킬을 막기 위해 활동해왔다. 제작진은 봉사단원들이 이동 경로를 모니터링하고, 유도 울타리를 세우고, 낙오된 새끼 두꺼비를 옮기는 현장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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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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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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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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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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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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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직장인 마음건강 돌보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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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지난 15일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직장인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마음안심버스’는 전문인력과 상담공간을 갖춘 차량이 현장을 찾아가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용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현장 방문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심박변이도(HRV, Heart Rate Vari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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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방 안에 있는 아이, 우리는 언제 문을 두드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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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 있는 아이, 우리는 언제 문을 두드릴 것인가-마음의 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에 두드리는 일 “그냥 방에 있고 싶어요.” “학교에 가기 싫어요.” “밖에 나가기 싫어요.” 이 말을 하는 아이에게 우리는 무엇부터 물을까. “왜 그러니?”, “언제까지 그럴 거니?” 어쩌면 우리는 아이가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부터 건네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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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0을 향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벤처투자사 컨빅션 소속 투자자이자 엔지니어인 마이크 버널이 소프트웨어 산업 미래를 인터넷 이후 신문 업계가 겪은 변화에 비유해 눈길을 끈다.그는 최근 소셜미디어 X에 공유한 글에서 소프트웨어 업계도 1990년대 신문 업계처럼 양극단으로 갈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그에 따르면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 신문사들은 지역 독점 사업자였다. 뉴욕에서 만든 신문을 디모인 둥 다른 지역에 보내기는 쉽지 않았다. 이로 인해 지역 신문사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워런 버핏이 신문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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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제2동, 주민 의견 반영해 고립가구와 ‘한가위 피크닉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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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촌제2동 주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고립가구와 함께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촌제2동은 15일 이촌한강공원에서 고립가구와 지역주민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가위 피크닉 데이, 이웃사촌 다시, 봄’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상반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나온 “주민들과 함께 한강에서 피크닉을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실제 지역사업으로 반영해 마련했다. 주민이 직접 낸 아이디어가 지역사업으로 이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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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1동, ‘민·관·경 합동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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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도봉1동이 9월 10일 도봉동어르신복지관과 도봉로169가길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돌봄단, 생명지킴이 등 민간단체와 도봉1동주민센터와 도봉1파출소 등 민·관·경 관계자 20명이 함께 참여했다.눈여겨볼 만한 점은 안전과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형 활동이라는 점이다. 경찰이 주민들의 안전한 발걸음을 지키고, 민간단체가 이웃의 안부를 살피며, 주민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