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월 6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1 '플루트와 실내악'을 선보인다.이번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3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인천수목원 산림전시관에서 난초 세밀화 전시회'난초의 숨결, 세밀화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3월 3일 ‘2026년 제1회 경상남도 도시재생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원·사천·산청·거창·함양 등 5개 시‧군의 도시재생 관련 안건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 오는 6월까지 보물로 지정된 '월중도'를 일반에 공개한다.'월중도'는 조선의 제6대 왕 단종의 유배지였던 강원도 영월의 자취와 당시 충신들의 절의가 깃든 장소를 정조 대에 그림으로 제작한 화첩으로, 지난 2007년 보물로 지정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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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해내기보호작업장이 화장지 전문기업 바스틀리코리아와 손잡고 대나무 화장지 생산에 나선다.해내기보호작업은 18일 바스틀리코리아와 대나무 화장지 ‘자연의 숨결’ 생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달부터 제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해내기보호작업장은 바스틀리코리아로부터 프리미엄 원재료와 품질관리를 지원받아 100% 천연 대나무를 원재료로 하는 점보롤과 핸드타월 2종류의 화장지를 생산한다.양측은 ▲화장지 생산기술 자문 ▲신제품 개발 협력 ▲판로개척 및 공동마케팅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등도 추진한다.해내기보
해양구조협회 서산본부가 풍전저수지의 숨결을 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해양구조협회 서산본부는 지난 21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전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보트 3대를 투입해 풍전저수지 내 폐그물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말 아침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약 8톤으로, 본부는 풍전저수지의 수질 회복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택 서산시 해양구조협회 회장은 “서산시 해양구조협회는 우리 서산의 바다와 저수지, 하천이 누구에게나 소중한 품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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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가 난초 세밀화 전시회를 연다.인천대공원사업소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인천수목원 산림전시관에서 ‘난초의 숨결, 세밀화에 머물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난초 세밀화 전시회는 국립생태원, 한국보태니컬아트협동조합과 협업하는 순회전시로 세밀화 28점과 사진, 영상을 통해 난초의 생태와 특징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난초 세밀화는 식물의 구조와 특징을 과학적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사진으로는 담기 어려운 곷잎의 맥과 뿌리의 질감 등 미세한 결까지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인천수목원 산림전시관은 오전 1
함양군 함양읍은 3월 3일 오후 2시, 함양초등학교 내 학사루 느티나무에서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당산제’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 함양읍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당산제에는 함양군수, 함양군의회 의원, 노인회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전통 민속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학사루 느티나무는 1470년대 함양현감을 지낸 점필재 김종직 선생이 심었다고 전해지는 수령 약 500년의 고목이다. 높이 22.2m, 둘레 7.25m에 달하는 이 나무는 함양의 역
경상남도는 3월 3일 ‘2026년 제1회 경상남도 도시재생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원·사천·산청·거창·함양 등 5개 시‧군의 도시재생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정성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했으며, 심의된 5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에 따라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창원시 문화지구는 마산합포구 대외동 일원에 ‘틈마루&숨길 문화마을’을 비전으로 261억 원을 투입한다. 무학산 비탈진 마을의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생활 편의시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예천읍 원도심의 빈 점포와 유휴 공간에 문화적 기능을 입히는 ‘동네가 예술로’ 사업을 추진한다.침체된 원도심에 예술가와 창작자의 활동 거점을 만들고, 공간에 쌓인 기억과 이야기를 기록 자원으로 축적해 문화창작지구 조성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재단은 원도심 내 공간을 조사·분석하면서 장소마다 남아 있는 생활의 흔적과 주민들의 기억을 함께 수집하고 있다. 이렇게 모은 기록은 앞으로 원도심에 입주할 창작자와 예술인들이 예천만의 고유한 자원을 작업의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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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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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수출제한·수입신고 지연 시 가산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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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조정에 관한 규정' 시행에 따라 나프타를 서류제출 수출신고 대상 품목 및 수입신고 지연 가산세 품목으로 지정,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내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라 국내 생산물량을 내수물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수출을 제한하기위한 것이다. 또 나프타를 수입한 뒤 신고를 지연하거나 보세구역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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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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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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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