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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노·사 가족 함께 사회공헌활동 펼쳐

한국수자원공사가 노·사 가족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수자원공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친화경영 및 지역 농촌 활성화에 기여코자 노·사가 뜻을 모았다.

활동에는 노·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80여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주변 환경정화와 함께 현충탑에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농가로 이동해 일손 돕기 및 농촌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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