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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사회보장정보원 디지털 전환 지원…·SKT AI 기술 활용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사회보장 분야 디지털 혁신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세 기관은 SKB와 SKT가 보유한 AI, 양자보안,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디지털 전환과 복지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동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공공 분야 전문성과 민간 기술을 결합한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과제...
AI 칩 면적이 커지면서 패키징 기반을 원형 웨이퍼에서 대면적 사각 기판으로 바꾸는 라인 투자가 국내외에서 시작됐다. 사각 패널을 쓰면 기존 웨이퍼 대비 5~6배 많은 칩을 한 번에 처리하고, 면적 활용률은 57%에서 87%로 올라간다. 이 공정을 구현하는 패널레벨패키징을 두고 대만과 국내 기업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사각 패널로 기술 흐름이 옮겨가는 이유는 면적 때문이다. 칩은 사각형으로 잘리는데 웨이퍼는 원형이라, 300㎜ 원형 웨이퍼는 가장자리에서 잘려나가는 공간을 피할 수 없다.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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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 업체 국일신동의 최대주주 손인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4.32%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최대주주의 1% 이상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손인국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4.32%로 1.8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전북 무주와 경북 칠곡에서 지역사랑카드를 선보인다.우정사업본부는 10일 전북 무주에 '우체국 무주사랑카드'를 출시하고 오는 21일에는 경북 칠곡에서 '우체국 칠곡사랑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지역 주민은 가까운 우체국 창구를 방문해 카드 발급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충전까지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신분증만 지참하면 현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는 우체국예금 누리집과 스마트뱅킹, 'chak'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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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인더비’가 경기 결과보다 관중석에 등장한 걸개로 더 큰 논란을 남겼다.인천은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서울에 0-1로 패했다.문제는 경기 종료 뒤 발생했다. FC서울 홈 응원석에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는 문구가 적힌 걸개가 등장한 것이다.문구 앞부분은 전달수 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와 조건도 현 대표의 이름을 한자로 변형해 조롱한 것으로 해석됐다. 특히 인천의 올바른 한자 표기인 ‘어질 인·내 천’을 ‘사람 인
방산 전자 제어 기업 솔디펜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고 16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2일 오전 9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68 안양메가밸리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10월 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6일이다.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자는 없었다. 감사는 불참했다.상정된 안건은 제1호의안 '정관 변경의 건'으로, 정관 제2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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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선보이는 가족뮤지컬 가 지난 9월 12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성황리에 개막해 오는 10월 18일까지 관객들을 만난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동명 인기 동화를 원작으로 한 는 기존의 관람형 공연에서 한 걸음 더
한국도로공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에 참가해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GICC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30여 개국 장·차관 등 500여 명이
울산 울주군이 오는 19일 삼남읍 작천정 다목적광장 일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풍성한 콘텐츠로 가득한 ‘2026 울주 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드론 라이트쇼 △드론 조종 체험 △다양한 만들기 체험 △AI로봇 체험 △공연 △드론 전시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축제로 마련됐다.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드론 조종 체험 3종과 AI 로봇 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재난 안전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울주군의 드론 산업 현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울
제주지역 인구가 오는 2032년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적으로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자연감소가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 역시 인구 감소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분석됐다.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16일 발간한 ‘2026 대한민국 인구보고서: 시한부 지방 인구’에 따르면 출생과 사망뿐 아니라 지역 간 인구 이동까지 고려한 시도별 인구 정점은 제주가 2032년으로 예상됐다.현재 인구 정점을 아직 지나지 않은 지역은 제주를 비롯해 충북, 인천, 경기 등이다.
자연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문화 행사가 북한강 일원에서 펼쳐진다.남양주문화재단은 오는 10월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2026 북한강 N 피크닉 콘서트’ 하반기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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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주에서 풍력발전사업자가 당기순이익의 17.5% 또는 이에 상당하는 매출액의 7% 수준을 납부하는 개발이익 공유 방식 개편을 예고했다.현행과 같은 수준의 개발이익금 공유 방식에 더해, 도민들이 풍력발전 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해 투자자로서 개발이익을 추가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위 지사는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출입가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이어진 풍력발전 개발이익 공유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그는 "기본적으로 풍력이 공공의 이익을 담보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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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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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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