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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민간풍력발전사업을 둘러싸고 사업장 인근 주민들에 대한 지원 협약이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주민 이익 공유’가 실종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같은 사업자가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발전 이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과 달리 울진에서는 일회성 지원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이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병합 전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억5949만8284주에서 병합 후 5189만9656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해당 없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9월 15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10월 1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 기간은 2026년 9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이며, 신주권상장예정일은 2026년 1
제주특별자치도가 풍력발전 사업과 관련해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는 '제4차 풍력발전계획' 수립 용역 예산을 시설비로 편성해 논란이 일고 있다.일반적으로 연구용역에 사용되는 예산은 연구용역비로 분류돼 연구용역심의를 받게 되는데, 시설비로 편성을 하면서 이를 누락하는 등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더불어민주당 한권 의원은 24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제453회 임시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제주도는 오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도내 풍력발전사업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이 오는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정관 변경 및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상정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3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5일 오전 10시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해안산업로 513 유니슨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8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상정 안건은 두 가지다. 첫 번째 안건은 정관 변경의 건으로, 사업목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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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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