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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주민자치 해답 현장에서 찾다…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모였다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추진 중인 ‘시민체감만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14개...
김만식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 청렴관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조직 내 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청렴마블’을 활용한 참여형 반부패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도내 8개 시군과 함께 27개 기업으로부터 1조 530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민선 9기 투자 유치에 속도를
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는 2026년 10월을 맞아 거리 문화 예술 공연 활성화를 위하여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행사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해숙 회장
김만식 기자 =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개막식을 장식할 ‘개막식 품격합창단’이 진천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첫
문음미 기자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센터 이웃사촌방에서 전주시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 리더 및 회원 80여 명이 참석
15일 오후 5시35분쯤 평택시 오성면 길음리 한 도로에서 버스와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가 전복돼 탑승해 있던 승객과 차량 운전자 등 18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버스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부딪히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트롤리버스'를 타고 전남광주 대학가와 청년 밀집 지역을 찾아가 '창업 훈풍'을 이끌고 있다. 15일전남창경센터에 따르면, '트롤리버스'는 과거 전차 모습을 한 관광버스로, 창업 홍보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을 찾아가고 있다. 트롤리버스는 사업 목적과 모집 대
데이터라벨링 전문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결과를 15일 공시했다.크라우드웍스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했으며, 청약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이었다. 발행예정주식수 91만9963주에 대해 일반공모 청약자로부터 총 6만9100주의 청약이 접수돼 청약률 7.51%로 마감됐다.청약 미달된 주식은 미발행 처리하는 것으로 명시됐다.향후 일정과 관련해 배정 및 환불 공고일은 2026년 9월 17일, 주금 납입 및 환불일
동해의 섬 울릉도와 민족의 섬 독도가 문화예술의 감동으로 물들고 있다.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가 지난 8월 22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 일원에서 ‘울릉·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독도홍보사업’을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경북도와 울릉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30분과 저녁 7시, 하루 두 차례 도동항
대구 염색산업단지의 에너지 공급체계를 저탄소 방식으로 전환하고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중장기 에너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후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편이 추진되고 있음에도 기존 석탄 기반 에너지 공급체계를 개선하지 않은 채 업종 전환만 추진해서는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도내 자치경찰관 26명을 대상으로 ‘제3차 숲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며 현장에서 높은 긴장감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자치경찰관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심신의 회복과 건강한 직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숲길 노르딕워킹, 우드버닝 공예를 새롭게 추가해 신체 활동과 정서적 치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
경남 김해축협이 기록적인 폭우와 해일로 사료창고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농협에 배합사료를 지원하며 지역 농협 간 상생과 협력에 나섰다. 지난 8월 16일, 거제시에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로 인해 지역 농협 사료창고 침수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보관 중이던 사료 상당량이 오염돼 폐기됐다.
전국 8개 도의 대표 쌀 품종부터 농림위성과 인공지능, 농업로봇까지 농업·농촌의 현재와 미래가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다양한 쌀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형 전시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와 품종 다양성을 알렸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박람회는 ‘농업의 가치, 모두의 내일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농업과 삶 ▲농업의 혁신 ▲색깔있는 농업 ▲활기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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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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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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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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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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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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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 기업대표단, 구미산단서 기술·투자 협력 모색
중국 첨단산업 중심지인 선전의 중소·벤처기업 대표단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찾아 투자환경과 첨단 제조 현장을 둘러봤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양 지역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였다.구미시는 지난 14일 중국 ‘선전시 중소기업발전촉진회’ 쿤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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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성인학습자 대학생활 적응 돕는다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지속적인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대구가톨릭대 미래라이프대학과 앵커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은 지난 9월 5일 교내 베리타스홀에서 성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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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7 대입 수시 면접 단계별 맞춤 지원
경북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의 면접 준비를 위해 비대면 특강부터 실전 모의면접까지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고3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2027 대입 수시전형 면접 대비 비대면 특강’을 운영한다.지역이 넓은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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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경, 스타트업 투자유치 잇단 설명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견인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잇달아 연다. 대구창경센터는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수도권 투자자와 지역 창업기업 간 교류를 전폭 지원한다.15일 대구창경에 따르면 센터 본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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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트롤리버스로 대학가 '창업 훈풍' 이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트롤리버스'를 타고 전남광주 대학가와 청년 밀집 지역을 찾아가 '창업 훈풍'을 이끌고 있다. 15일전남창경센터에 따르면, '트롤리버스'는 과거 전차 모습을 한 관광버스로, 창업 홍보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을 찾아가고 있다. 트롤리버스는 사업 목적과 모집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