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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교육지원청, 저경력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연수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지역내 저경력 일반직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을 돕고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2026년 저경력 일반직 공무원 청렴·소통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강의실 중심의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내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선현들의 청백리 정신을 체득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천 시티투어 버스’를 활용한 참여 중심의 현장 연수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도내 자치경찰관 26명을 대상으로 ‘제3차 숲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며 현장에서 높은 긴장감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자치경찰관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심신의 회복과 건강한 직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숲길 노르딕워킹, 우드버닝 공예를 새롭게 추가해 신체 활동과 정서적 치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청주시 상당구는 15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중앙공원을 활기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하반기 건강채움 체조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하반기 체조교실은 9월~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10시~11시에 진행된다. /청주시 제공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상정과 통과를 촉구하며, 전국 광역시·도당 차원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이 위원장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세종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행정수도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꼽았다.그는 “현재 세종시 당원들과 시민단체가 행정수도 완성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
천안문화재단은 14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기수 천안문화재단 이사장과 정근혁 천안문화재단 국장, 류경환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장이 참석해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기부금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원활한 운영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장기수 이사장은 ‘글로벌 문화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기업,
충북 청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은 14일 국민연금 수급자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한 인생2막: 시니어 노후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발표회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의 교육과 활동을 돌아보고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의 도전과 성취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 활용부터 카카오톡, 사진·카메라, 네이버지도, KTX 예매, 캡컷, 인스타그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그림책 제작, 작가사진 촬영 등 다양한 교육으로 구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박물관 내 갤러리 벵디왓에서 도예가 정은아의 개인전 ‘기억의 파도·26’을 개최한다.전시는 제주 바다의 너울성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순간을 도자 조형으로 담아낸 작품들로 꾸며진다.제주 출신 정은아 작가는 30년 넘게 물레를 쓰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흙을 빚어왔다. 기계적 틀을 벗어나 손끝 감각에만 의존하는 핀칭 기법으로 거친 파도가 바위에 부서지는 순간을 표현하며 생성과 소멸이라는 삶의 순환을 담았다.작가는 작품을 통해 고요에서 격렬함으로, 다시 가라앉음으로 이어지는 파
내연산은 12폭포의 화려한 비경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경북동해안의 대표적 관광명소다. ‘경북의 금강산’이라는 찬사가 결코 아깝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화려한 명성 이면에 자리한 열악한 인프라와 안전사고 위험은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함은 물론 관광 도시 포항의 이미지마저 실추시키고 있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 명산임에도 정작 탐방객을 위한
KT가 10주년을 맞은 고객 문화 축제 'KT 보야지 투 자라섬'을 'KT 보야지 페스티벌'로 새롭게 선보인다.KT는 오는 10월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공원에서 2026 KT 보야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KT 보야지 페스티벌은 KT가 고객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해온 행사로 지난 10년간 약 30만명의 고객이 참여했다.KT는 올해부터 개최 시기와 장소를 변경하고 행사명도 KT 보야지 페스티벌로 바꿨다. 올해 행사에는 god와 헤이즈, 박혜원 등이
노부모 모신다더니...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 청약의 99%가 위장 전입인 것으로 드러났다. 수십억대의 공돈을 노리고 서류를 꾸며 모시지도 않는 부모의 주소만 옮겨 놓는 꼼수가 판을 치고 있는 것이다. 노부모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얘기다. 노부모가 없거나 실제로 정직하게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박탈감이 클 수밖에 없다. 즉각 제도 개선과 함께 위장 전입 부정 정탁자들을 색출해서 엄정히 다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20일 국토교통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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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세와 복지제도를 통한 소득재분배 기능이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최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한국 경제가 확장 국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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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가 송도 분구 준비를 위해 추진한 ‘송도분구행정과’ 명칭 도입이 지역 간 갈등과 주민 혼란에 대한 우려로 구의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부서 명칭은 기존 ‘송도행정과’로 유지하되, 분구 추진 지원 업무는 그대로 맡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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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진월국제테니스장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공유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제10회 전남광주통합 공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공유의 날 행사로,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진 공유문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통합특별시가 만들어갈 공유문화의 미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지나온 10년 이어갈 내일, 공유 전남광주’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공유단체·기업, 협력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기념식, 재능공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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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 산청군에서 지난해 발생한 재난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역사회 치유협력모델 구축: 마음치유, 여름같이」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사업은 재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내 재난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별 특성과 주민들의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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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살만 아니었다면, 완벽한 가을 날씨였다. 가을걷이가 일부 끝난 철원평야의 청명한 하늘과 그림같은 뭉게 구름, 잔잔한 불어오는 바람이 3개월만에 터덜터덜 걷기에 나선 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했다.인천in 76차 터덜터덜 걷기가 19일 철원 평화의길 16-1코스에서 열렸다.아침 6시 30분, 만차로 인천을 출발한 버스는 9시쯤 철원평야 두루미 월동지의 탐방 거점이자, 평화의길 16, 16-1코스 출발지인 ‘DMZ 두루미평화타운’에 닿았다.한탄강 줄기를 따라 직탕폭포~송대소~은하수교~고석정~현무대교까지 두런두런 이
한수원이 원자력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무선통신 기술 확산을 위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한수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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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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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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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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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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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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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배수로 덮개 도난...경찰 수사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 서귀포경찰서와 남원읍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달 15·16일 3회에 걸쳐 남원읍 남원2리와 한남리 도로에 있는 배수로 덮개 32개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덮개가 사라진 곳은 중산간에 있는 한적한 도로로 폐쇄회로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으로 확인됐다.사라진 배수 덮개의 크기는 가로 50㎝·세로 90㎝, 가로 40㎝·세로 50㎝ 등 2개 유형으로 피해액은 130만원 상당으로 추정됐다.신고를 받은 서귀포경찰서는 남원읍 일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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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지급용지 보상, 연차적으로 착실히 수행해야
제주특별자치도가 소송에서 패소했음에도 미지급용지에 대한 보상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은행계좌를 가압류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주먹구구식 행정의 난맥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미지급용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유지를 도로나 공원 등 공공사업의 부지로 사용하고 있지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은 토지를 말한다. 미지급용지는 주로 도시계획사업 및 공공사업을 시행하면서 토지를 수용 또는 매수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했거나 공공사업 후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보상이 지연되는 경우에 발생한다. 다만, 토지 소유자는 국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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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심, 민생경제 챙겨야
추석 명절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은 음력 8월 15일로 한가위, 중추절로도 불린다. 이맘때면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 문구를 담은 인사가 많이 오간다.그만큼 추석은 곡식과 과일이 무르익어 먹을거리가 풍성하다. 농부들의 흘린 땀이 결실을 보기 때문이다. 햇곡으로 빚은 송편과 각종 음식을 장만해 조상에 차례도 지낸다. 풍요를 기리는 각종 세시풍속도 행해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라는 옛말까지 있다.▲이달 중앙정부와 중앙은행이 내놓은 경제지표만 놓고 보면 풍요로운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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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산은 12폭포의 화려한 비경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경북동해안의 대표적 관광명소다. ‘경북의 금강산’이라는 찬사가 결코 아깝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화려한 명성 이면에 자리한 열악한 인프라와 안전사고 위험은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함은 물론 관광 도시 포항의 이미지마저 실추시키고 있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 명산임에도 정작 탐방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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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밀쳐 갯바위 떨어지게 한 60대 입건
지나가던 행인을 밀어 갯바위 아래로 떨어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6시23분께 제주시 조천읍 신촌포구 인근에서 길을 걷던 80대 남성을 밀쳐 1.5m 아래 갯바위로 떨어져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행인을 밀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