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26 입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입크페스티벌'은 2023년 시작된 기업은행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음악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문화 행사다. 올해는 개인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1일 행사에서 양일 행사로 규모를 확대했다.첫째 날에는 하이라이트, 올데이프로젝트, 전소미, 리센느, 프로미스나인, 다영, 크래비티, 피원하모니가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로꼬, 크러쉬, 헤이즈, 최예나, 김하온, 원슈타인,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 2364.38개를 430만USDC에 매도하며 약 24만1000달러 손실을 확정했다. 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매도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뤄졌다.온체인 추적 플랫폼 룩온체인 집계 기준, 헤이즈는 약 2시간에 걸쳐 이더리움을 컴벌랜드와 갤럭시 디지털로 옮겼다. 평균 매도 단가는 개당 1821달러였다. 이번 거래 자체는 이더리움 일일 거래량 대비 크지 않았지만, 장기간 이더리움 강세론을 펴온 인물이 손실을 감수하고 포지션을 줄
암호화폐거래소 비트멕스 전 고객 2명이 비트멕스와 공동창업자 3명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비트멕스는 9월 폐쇄 계획을 발표했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BKX서비시스와 데이비드 남다르는 비트멕스가 비공개 '인사이더트레이딩 데스크'를 운영해 고객 계정 정보로 반대 방향 거래를 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 소장에서 비트멕스가 변동성이 큰 시기에 의도적으로 서버를 멈춰 접근을 막고 강제 청산을 유도했다고도 주장했다.제기된 소송은 아서 헤이즈, 새뮤얼 리드, 벤저민 델로, 전 사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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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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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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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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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친화 정책에 美 혁신지형 흔들…텍사스 약진·뉴욕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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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무지개도서관 ‘영어뮤지컬교실’ 운영
대전 동구가 초등 1~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을 운영한다.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은 영어 학습과 뮤지컬 공연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영어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9월~12월 매주 목요일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 수업은 영어뮤지컬 전문 강사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요 장면과 노래를 활용한 영어 표현 학습, 역할극, 뮤지컬 공연 등 참여형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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