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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최대주주 김한준 등 주식 3만주 감소…친인척 김한성 장내매도 영향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백산이 최대주주 김한준 등의 보유 주식이 3만주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총 보유 주식은 1223만3459주로, 지분율은 61.88%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1일 기준 보통주식 1226만3459주에서 보통주식 3만주가 감소했다.

이번 변동은 친인척 김한성의 장내매도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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