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장관 표창은 공사가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독자적인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공사는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안착시켜, 예방 중심의 유지보수를 실현하고, 154kV 변압기, 35MW급 BESS
충북 단양군의회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154kV 제천 왕암~영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단양군 경과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군의회는 16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154kV 제천 왕암~영월 송전선로 건설사업 단양군 경과 반대 결의문’을 의결했다.대표 발의에 나선 오시백 의원은 “해당 사업이 단양군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에도 군민의 뜻을 묻지 않은 채 단양군 4개 읍면을 경과대역에 일방적으로 포함시켰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제천에서 영월까
건설사 한신공영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154kV 서영광분기 T/L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353억7687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한국전력공사로, 이 회사와 특수관계는 없다. 공급 지역은 전남 영광군 백수읍·염산면 일원이다.해당 공사의 총 공사금액은 561억5377만원이며, 이 중 한신공영의 지분은 63%에 해당하는 353억7687만원이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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