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방송인 겸 사업가 김수미와 이혼을 발표했다.개코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M/S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BNK부산은행은 23일 기장 연수원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다이나믹 무브, 메이크 웨이브’를 주제로 상반기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성주 은행장을 비롯해 경영진 및 부·실점장 등 약 240명이 참석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영업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금융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지역 산업과 실물경제 회복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특히 부산의 정체성이
정대웅 전 사천시 우주항공국장이 사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정 전 국장은 지난 14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잘 사는 부자도시, 모든 일이 다 일어나는 역동적인 젊은 도시, ‘다이나믹 사천’을 만들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그는 “사천은 역사상 가장 큰 기회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무기력한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며 “제대로 돌아가는 공사 현장을 보기 힘들고 우주항공청 효과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제 사천은 새로운 시대의 과제를 담아
다이나믹 듀오가 3년 연속 ‘가끔씩 오래 보자’로 전 세대 관객들과 호흡했다.다이나믹 듀오는 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7일 광주, 1월 23, 24, 25일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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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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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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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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