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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창립 8주년 맞아 '지역 나눔' 실천

10시간전
새만금개발공사가 창립 8주년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기념하며 취약계층의 추석 명절 지원에 나섰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2일 지역 취약계층 보호·지원시설 5곳에 각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소리엘 사회적협동조합, 둥근마음보금자리, 기쁨의하우스, 정읍애육원이다.

각 시설은 지역 취약계층을 비롯해 청소년 발달장애인, 장애인, 미혼모, 보호아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나경균 사장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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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기부나 이윤 환원을 넘어, 보안 기업의 본질인 ‘안전과 안심’을 사회적 영역으로 확장해 온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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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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