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는 7월 14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부울경 광역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특위는 14일 오후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서성부 의원을 위원장으로, 강영두 의원과 남명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김재헌, 김정원, 서경태, 이상욱, 최종원, 최홍찬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해, 2027년 6월까지 1년 간 부산·울산·경남의 초광역 협력사업과 공동 현안을 점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정원 의원은 제338회 임시회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업무보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정원 의원은 7월 21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상수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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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개관 후 문의 쇄도… '오산헤리티지자이' 비규제 효과에 실수요 몰려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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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건태, 보완수사권 토론 불발... 이건태, 당원 핑계 대며 토론 취소
'조선 제일검'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과 '이재명 방패' 민주당 이건태 국회의원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개토론이 결국 불발됐다.애초에 두 사람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오는 22일 오후 5시 JTBC에서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다.그러나 이건태 의원이 당원 핑계를 대며 18일 공개토론을 하지 않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다.이에 한동훈 의원은 토론에서 밀릴 거 같으니까 도망쳤다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토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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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새로운 SNS 문화…중국 청년들 '러닝 인증' 열풍
중국 청년들 사이에서 달리기가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맛집이나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러닝 기록과 운동 성과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웨이보, 샤오훙수, 더우인 등 주요 플랫폼을 채우고 있다.중국 언론과 SNS 분석에 따르면 '러닝 인증'은 단순한 운동 기록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를 보여주는 하나의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달린 거리와 시간, 심박수, 소모 칼로리 등을 스마트워치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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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박대종 ‘세종의 비밀코드’ 풀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은 ‘훈민정음’이다. ‘한글’은 훈민정음과 문자 체계가 같을까. 대종언어연구소 박대종 소장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던진 질문이다. 당연하다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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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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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슬산 계곡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물에 빠져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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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슬산 계곡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오후 1시 46분께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 상성폭포 아래 계곡에서 중학생 A군이 수심 1.5∼2m의 물에 빠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군을 물 밖으로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A군은 병원 이송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A군은 사고 당시 친구들과 함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함께 있던 일행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A군이 물에 빠지게 된 경위와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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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선9기 공공기관 조직 개편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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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23일 민선9기 공공기관 조직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대구시는 지난 2022년 7월, 공공기관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공공기관 18개와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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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논의…집중호우 침수방지·물놀이 안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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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23일 시청에서 7월 두 번째 시정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방지 및 대응 방안, 대규모 공연·행사 안전관리, 물놀이 시설 사고 예방 등을 다뤘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전날 경기도 주요 관계자에게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전달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민 시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주요사업 실국장을 직접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업물량 대체지정, 고양신청사 원안건립, K-컬처밸리 정상화, 항공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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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재민 임시주택 건축 하자여부 살핀다 … 경찰, 강제수사 실시
경찰이 안동 산불 이재민에게 공급된 임시주택의 납품 과정과 시공 적정성을 둘러싼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23일 안동시청 건축과 등 관련 장소를 압수수색했다. 수사관들은 담당 부서의 컴퓨터와 임시주택 계약·납품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업체 선정과 계약 체결, 임시주택 제작·설치 과정 전반에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볼 방침이다. 다만 적용 혐의와 압수수색 영장에 담긴 구체적인 수사 대상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수사는 최근 폭우로 안동지역 산불 이재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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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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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운영 역량과 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 평가는 참여자의 자활역량 증진과 운영 전문성 등 16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는 다수의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히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자산형성 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참여자별 맞춤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