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양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일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경기 남부 지역 소공인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
고령군은 15일 고령군청 가야금방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 중인 2026 해외무역사절단 참가기업 11개사를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올해 해외무역사절단은 엠스푸드 외 10개 업체로 구성됐으며, 파견 국가는 베트남 호찌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개국으로 10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4박 6일간 현지 상담회를 운영하여 관내 참가기업과 해외 바이어간 1대1수출 상담을 진행,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해외무역사절단의 항공 등 세부 이동 일정 및 사전 준
고령군은 15일 고령군청 가야금방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 중인 2026 해외무역사절단 참가기업 11개사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해외무역사절단의 항공 등 세부 이동 일정 및 사전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현지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발굴한 해외 바이어 현황과 기업별 상담 매칭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국가별 비즈니스 매너 및 수출상담 시 유의사항 등 현지에서 필요한 실무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과 교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현지 바이어와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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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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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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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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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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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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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북서)항로 운항선박 울산항 기항・급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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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북극항로를 통과한 티버보그호가 22일 울산 남신항 기항했다고 23일 밝혔다.티버보그호는 세계 최다 북극항로 상업운항 경험을 보유한 네덜란드 해운선사 로열 바겐보그 소속의 다목적 화물선으로, 지난달 9일 캐나다 트루아 리비에르 항에서 출발해 북서항로를 거쳐 40여일 만에 울산항에 도착했다.기타광석 12,000톤을 싣고 온 이 선박은 하역과 동시에 저유황 선박연료 230톤을 공급받고, 23일 오후 출항할 예정이다.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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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핀 가을 악양둑방부터 국가유산의 밤까지… 함안에서 만나는 특별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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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진 바람을 따라 여행하기 좋은 가을, 함안군에는 탁 트인 악양둑방을 수놓은 코스모스와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는 국가유산의 불빛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먼저 함안군 법수면 악양둑방에서는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18일간 가을꽃길이 운영된다. 남강을 따라 이어지는 7.2km의 둑방길에는 일반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더한다.넓게 펼쳐진 꽃밭과 강변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악양둑방은 산책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함안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로, 특히 해 질 무렵이면 둑방과 남강 일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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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지키는 경산 소방관들…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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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명절은 누군가에게는 휴식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긴장되는 사투의 시간이다. 시민들이 고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순간에도 화재와 구조, 구급의 최전선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시계는 평소보다 빠르고 긴박하게 움직인다.추석 연휴를 앞둔 23일, 경산지역 정·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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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육군기계화학교, 장병·가족 교육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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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가 육군기계화학교와 손잡고 군 장병 및 군인가족의 학업 지속과 평생교육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2일 육군기계화학교와 군 장병 및 가족의 교육 기회 확대와 상호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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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서 세계 탈 500여 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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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탈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대규모 기획전이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안동 탈춤공원에 마련된다.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11일간 안동 탈춤공원에서 세계 탈 기획전시회 ‘대륙, 그 너머의 시선’을 개최한다.이